스파랜드 “금-일요일, 영업시간 연장”

오전9시~자정으로…안전하고 쾌적한 쉼터로 자리매김

마사지-때밀기 이용시 입장료 없이 서비스요금만 부담

둘루스에 위치한 초대형 찜질방 ‘스파랜드’가 영업시간을 연장한다.

오는 20일(금)부터 주말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전12시까지,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10시까지로 영업시간이 변경된다고 밝혔다.

스파랜드는 6만5000스퀘어피트의 공간에  900명 이상 수용이 가능하며 사회적 거리두기로 한번에 라커룸에  입장할 수 있는 고객의 인원수가 70명으로 제한되고 마스크 쓰기를 권장한다.

데이비드 김 매니저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매장 전체에 대해 철저한 방역을 실시하고 사람의 손이 자주 닿는 ‘하이터치’ 지점은 수시로 소독액을 이용해 청소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매니저는 “특히 공기중 바이러스 소독에 최적의 기능을 갖춘 것으로 알려진 UV 라이트를 설치해 고객의 안전과 건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매니저는 “기존에 입장료에 더해 개인 마사지나 세신 등 추가 서비스 가격을 받았지만 지금은 입장료 없이 서비스 가격만 부담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스파랜드 측는 “CDC 가이드라인과 권고 사항을 성실히 이행하며 매장내 인원수 제한, 철저한 방역을 통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한인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예약문의 : 770-864-9934, info@spalandga.com

주소 : 2645 N Berkeley Lake Rd NW Building C, Duluth, GA 30096 (구글지도 링크)

윤수영 기자 juye1004@gmail.com

스파랜드에 설치된 원자외선 소독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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