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동향보고서 유출’ 소방당국, 대국민 사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매우 부끄러워”   소방당국이 그룹 f(x)(에프엑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설리(25·본명 최진리)가 숨진 채 발견됐을 당시 구급활동과 관련된 동향보고서가 유출된 것에 대해 사과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119구급대의…

설리, 영원한 ‘별’이 되다

17일 발인 엄수, 가족·동료 배웅 속 영면   고(故) 설리(본명 최진리)가 가족, 동료들 배웅 속에 세상과 떠났다. 향년 25세. 17일 오전 서울 한 병원의 장례식장에서는 가수 겸 배우 설리의 발인식이…

송혜교에 악성댓글 네티즌 2명 검찰 송치

‘송혜교 거대 중국 스폰서’ 등 근거없는 글 올려 경찰이 배우 송혜교씨에 대해 익명성을 악용해 무분별하게 루머를 퍼뜨린 네티즌 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이들 2명을 검찰에…

화성연쇄살인 용의자 이춘재, 정식 입건

박준영 변호사 “모방범죄 재심 부담 느낀 듯”   경찰이 화성연쇄살인사건 유력 용의자 이춘재(56)를 피의자로 정식 입건했다. 공소시효가 지나 처벌을 할 수는 없지만 신상공개를 위해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한 것으로 분석된다. 사건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