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치는데 골프 구경하다가…

애틀랜타 투어챔피언십 관람객 6명 부상 번개맞은 소나무 파편에…자칫 큰일날 뻔 지난 24일 애틀랜타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챔피언십 3라운드를 관람하던 관중 6명이 번개맞은 나무 파편에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조지아 초등학교서 12세 소년 총상

록데일카운티서…다른 소년이 총쏴 지난 23일 조지아주 록데일 카운티의 픽스 채플(Peek’s Chapel) 초등학교 내에서 12세 소년이 총에 맞아 병원으로 응급 후송됐다. 록데일카운티 경찰에 따르면 이날 총격은 방과후 비어있던 캠퍼스에서 일어났으며 총을…

I-985 고속도 14번 출구 내달 3일 개통

플라워리 브랜치 일대 교통 획기적 개선 I-985 고속도로 플라워리 브랜치 인근 14번 출구의 4개 나들목(ramp)가 오는 9월 3일 전면 개통된다. 조지아주 교통부(GDOT)는 23일 “새로운 인터체인지가 통근 시간을 줄이고 운전자 안전을…

노크로스 시장, 선거로 가린다

크레이그 뉴턴 현시장에 척 폴 후보 도전 귀넷카운티 주요 도시의 차기 시장이 대부분 무투표 당선됐지만 노크로스시는 복수 후보가 등록해 오는 11월 5일 시장 선거가 열리게 됐다. 노크로스시는 23일 시장 후보…

AT&T 동남부 노조 전격 파업

애틀랜타 4천명 포함 2만명 참여…서비스 차질 우려 사측 “연봉 10만달러 이상 받는데…외부업체 투입”   2만명에 이르는 AT&T 동남부 지역 노조가 지난 24일 자정을 시작으로 전격 파업에 들어가 각종 서비스 차질이…

아쿠냐 주니어, 30-30 클럽 가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동’, 트라웃 이어 최연소 2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미국 메이저리그 역대 두 번째 어린 나이로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아쿠냐 주니어는 23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사랑의 양말 나눠드립니다”

디딤돌선교회, 양말업체로부터 5만켤레 기증받아 노숙자 등에 전달…한인교회-기관에도 배분 예정   노숙자선교단체 디딤돌선교회(대표 송요셉)가 소중한 선물을 받았다. 선교회는 23일 “고급 양말을 판매하는 기업인 반바스(Banbas)에서 양말 5만 켤레(시가 100만달러 상당)를 도네이션했다”고 소개했다.…

법원 소송 케이스 손쉽게 확인한다

귀넷카운티 법원, 검색서비스 주민에 공개   귀넷카운티 법원이 각종 법정 소송 케이스들을 손쉽게 검색할 수 있는 온라인 시스템을 주민들에게 공개했다. 법원 행정처는 최근 운영이 시작된 ‘타일러 오딧세이 포털’을 통해 고등법원(Super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