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법원, 코로나19 우려로 사형집행 중단

피해자 유족 요청 수용 ’17년만의 사형’ 연기…법무부는 항소 17년 만에 처음으로 예정됐던 미국 연방 정부의 사형 집행이 일시 중지됐다. 피해자 유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위험을 이유로 요청한 집행 연기를…

HMMA, 픽업트럭 산타크루즈 생산 준비

협력업체 관계자 1300명 초청해 계획 수립 몽고메리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이 내년부터 생산되는 산타크루즈 픽업트럭의 생산 준비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매체 AL.com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6일 협력업체 관계자 1300여명을 공장에…

앨라배마주, 비즈니스에 1만5천불 무상 지원

주정부 1억불 규모 그랜트 ‘리바이브 앨라배마’ 가동 연방 정부 지원 못받은 스몰 비즈니스 대상…선착순 앨라배마 주정부가 PPP(페이첵보호프로그램)나 긴급재난융자(EIDL) 등 연방정부의 지원을 받지 못한 스몰비즈니스를 대상으로 최대 1만5000달러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케이…

켐프 주지사-애틀랜타 시장 갈등 본격화

주지사 “애틀랜타시 경제재개 후퇴 발표는 무효” “주정부 규정도 제대로 못 지키면서…” 비판도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케이샤 랜스 바텀스 애틀랜타 시장의 정책을 노골적으로 비판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이 커지고 있다.…

켐프 주지사 “월드콩그레스센터 임시병원 재가동”

확진자 급증에 비상 선포…피드몬트 병원도 100병상 증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다운타운의 월드콩그레스센터의 임시병원을 재개설한다고 10일 발표했다. 켐프 주지사는 이날 4484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새로 발생했다는 주보건부의 통계가 발표되자 곧바로 임시병원…

애틀랜타 대표 햄버거집, 92년만에 첫 휴업

미드타운 ‘바서티’ 직원 코로나19 감염에 문닫아 지난 1928년 창업한 애틀랜타 대표 햄버거 레스토랑인 ‘바서티(Varsity)’가 코로나19 탓에 92년만에 처음으로 문을 닫았다. 애틀랜타를 대표하는 바서티는 9일 “직원 1명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받았다”며 소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