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차 제품, 농약 과다로 리콜

연방 식품의약국(FDA)은 90만개 이상의 ‘요기(Yogi)’ 티백이 농약 잔류량 기준을 초과했다면 리콜 조치를 내렸다. FDA 웹사이트에 따르면 리콜 대상에는 유기농 ‘요기 에키나세아 면역지원(Organic Yogi Echinacea Immune Support)’ 티백으로 제품에서 미량의 살충제가…

섬기는 한국학교 “봄학기 마쳤습니다”

지난 11일 종업식 및 그림대회…가을학기 등록 접수 섬기는 한국학교(교장 안선홍 목사)는 지난 11일 오전 봄학기 종업식 및 제1회 그림그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교육관에 모인 학생들은 정성진 교목의 기도와 권면의 말씀을 들었고,…

“비밀번호 70%는 1초 안에 뚫린다”

데빗카드 등 4자릿수 PIN ‘1234’가 전체 11% 생년월일 조합 많아 ’12’와 ’31’ 이내가 대부분 당신의 4자릿수 비밀번호는 안녕하신가요? 매년 수천 명의 사람들이 사기와 사이버 공격의 희생양이 되면서 비밀번호와 PIN 번호에…

귀넷카운티서 유홀 트럭 강탈

귀넷카운티에서 한 남성이 유훌(U-Haul)트럭을 강탈했다가 체포됐다. WSB-TV에 따르면 귀넷 경찰은 지난 4월 21일 오전 4시경 무장강도 신고를 접수받고 노크로스 도슨 불러바드 선상으로 출동했다. 피해자는 타일러 자비에 해리슨(30)으로 확인된 용의자가 자신이…

귀넷카운티서 사고 가장 많은 도로는?

노크로스 랭포드 로드, 지난 10년간 300회 이상 발생 귀넷카운티의 한 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끊이지 않으면서 주민들의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11 얼라이브 뉴스가 보도했다. 방송은 13일 “노크로스시 랭포드 도로(Langford Rd)에서 지난 주말…

한인 카이로프랙틱 절도 피해

둘루스 클리닉에 새벽 침입…800불 훔쳐가 귀넷카운티 경찰은 한인이 운영하는 카이로프랙틱 클리닉에 침입해 현금을 훔쳐간 혐의로 절도 용의자를 공개수배했다. 경찰은 “용의자가 지난 8일 오전 3시경 둘루스 새털라이트 불러바드에 위치한 ‘닥터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