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플라자 ‘매니저 추천상품 모음전’

밑반찬류 세일…각종 케이터링 주문판매 아씨플라자 슈가로프점(지점장 정경섭)은 ‘여름 준비 메니져 추천상품 제안전’을 마련했다. 1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의 메인이벤트로 야채부의 당도가 높은 여름 과일 수박 (5.99달러), 백도(19.99달러)를 비롯해 한국미 쌀눈이…

앨라배마서도 30대 상원의원 나오나?

셸비 의원 보좌관 출신 37세 케이티 브릿 출마 선언 은퇴하는 셸비 지지선언…미국정계 ‘세대교체’ 열풍 정계은퇴를 선언한 리처드 셸비 연방상원의원(공화)의 자리를 놓고 펼쳐지는 2022년 선거에 37세 케이티 브릿이 출마를 선언했다. 셸비…

한인상의 “차기 회장 선출 준비합니다”

11일 첫 대면 이사회 개최… 자문위원-이사진 만남 선관위 7월 발족, 8월 선거 공고후 9월말 선거예정 한인 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단체를 지향하는 애틀랜타 조지아 한인 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가 11일 오후 둘루스에서…

한국 여당도 재외국민 우편투표 도입 추진

서영교 행정안전위원장, 공직선거법 개정안 발의 한국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인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재외국민의 투표 편의를 제고하고, 참정권 확보를 위해 우편투표 제도를 도입하는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조지아주 “백신 맞을 사람이 없다”

연방정부 할당량 300만회분 이상 수령 포기 전문가들 “복권 등 접종 인센티브 고려해야” 조지아 주정부가 코로나19 백신 접종 수요 감소를 이유로 연방정부가 할당한 화이자와 모더나 백신 300만회분 이상의 수령을 포기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