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려주일 지킨다”…일부 교회 예배 강행

“사탄이 우리를 떼어놓으려 예배를 막고 있다” 주장 플로리다, 루이지애나 등 ‘핫스팟’서 1000여명 모여 부활절 주간을 앞둔 ‘종려주일'(Palm Sunday)이었던 5일 미국의 일부 개신교 교회들이 예배를 강행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들은 “사탄이…

“주차장 예배도 사회적 거리두기 아니다”

단순히 6피트 거리유지 아냐…장시간 함께 있으면 안돼 보건당국 “주차장서 드리는 예배도 모임 금지규정 위반” 일부 교회들이 주차장에서 차에 탄채 ‘드라이브 인’ 예배를 드린다고 발표하자 조지아주 보건부가 “사회적 거리두기 위반”이라며 즉각…

플로리다 목사, ‘예배 강행 혐의’ 체포

탬파 대형교회 리버처치, 주일예배 2차례 실시 수백명 참석해…당국 “공중보건 긴급명령 위반” 플로리다주의 한 메가처치 목사가 교인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탬파시 대형교회인 리버처치(The River Church)의…

교회 예배, 법적으로 금지됐나요?

조지아주 아직 강제적인 금지규정 시행 안해 주보건부는 “온라인으로 예배하라” 강력권고 일부 교회는 주차장서 ‘드라이브인 예배’ 실시   미국 ‘바이블 벨트’의 중심인 조지아주가 교회 등 종교기관의 예배에 대한 규제를 놓고 여전히…

“교회 십일조를 코로나 구제헌금으로”

애틀랜타 중앙교회 3월 헌금부터 사용 결정 “어려움 겪는 교인과 이웃, 다른 교회 위해” 애틀랜타 중앙교회(담임 한병철 목사)가 3월부터 교회 십일조 헌금을 코로나바이러스 특별 구제헌금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교회는 21일 “당회의 결정에…

“이럴 때 일수록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미국 남침례교단, 15일 코로나 관련 기도의 날 선포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많은 교회들이 예배 취소나 온라인 예배를 발표하는 가운데 미국 최대 기독교 교단인 남침례교단(Southern Baptist Convention)이 15일 주일을 ‘코로나바이러스…

대형 한인교회들 “일단 15일은 오픈”

연합장로교회 온라인 전환…16일부터 교회 문닫아 아틀란타한인교회도…일부 교회 예배는 계속 진행   14일 조지아주 전역에 공공보건 비상사태가 선포되고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종교 예배와 행사를 취소해달라고 권고하자 애틀랜타 한인교계도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한인 목회자, 4만5천 교회연합체 이끈다

월터 김 목사, 전미복음주의협회 대표 취임 한인 월터 김(Walter Kim) 목사가 전미복음주의협회(NAE, 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 대표로 공식 취임했다. 전국 40개 교단, 4만5000개 교회가 소속된 NAE에서 백인이 아닌 소수계 대표가…

“이민자에게 주신 소명을 깨달읍시다”

교협, 박용규 교수 초청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 거행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가 지난 23일 오후 6시 ‘청교도 이민 400주년 기념예배’를 슈가힐시의 베다니감리교회에서 개최했다. 초청 강사인 박용규 교수(총신대학원 역사신학)는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