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GA, 풋볼 챔피언십 2년 연속 제패

9일 결승전서 TCU 65-9로 대파…10년만에 2연패 챔피언 조지아대학교(UGA) 풋볼팀이 지난 9일 열린 2022년 내셔널챔피언십 대회 결승전에서 텍사스크리스천대학교(TCU)를 65대 9로 꺾고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챔피언에 등극했다. UGA는 이날 경기에서 쿼터백…

MLB, 올해부터 수비 ‘시프트’ 금지

‘올드 스쿨’ 귀환…MLB 양키스, 분석 야구와 완벽한 균형 기대 세이빈·미나야 전 단장 가세로 스카우트·육성 분야 힘 얻을 듯 MLB 양키스의 단장 자문으로 영입된 세이빈 전 샌프란시스코 단장 [AP=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프로야구…

박효준, 귀넷 야구장서 만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마이너리그행 결정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한 한국 박효준이 마이너리그 팀인 귀넷 스트라이퍼스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브레이브스는 5일 로스터 변경을 알리며 “박효준이 트리플 A팀인 귀넷으로 내려간다”고 발표했다. 귀넷 스트라이퍼스…

경기중 쓰러졌다 깨어난 NFL 선수 “누가 이겼죠?”

의료진, 사흘 만에 깨어난 햄린에게 “게임의 승자는 당신” 경기 중 심정지로 쓰러졌다 깨어난 버펄로 빌스 다마르 햄린 [AP=연합뉴스] 지난 2일 미국프로풋볼(NFL)에서는 끔찍한 사고가 일어났다. 버펄로 빌스의 세이프티(후방 수비수) 다마르 햄린이…

‘종료 2초 남기고’…NFL 구영회, 결승 버저비터 필드골

결승 필드골을 터트리고 기뻐하는 NFL 애리조나 팰컨스 키커 구영회(왼쪽) [AP=연합뉴스] 북미프로풋볼(NFL) 애틀랜타 팰컨스의 한국계 키커 구영회(29)가 정확한 킥으로 팀의 4연패 탈출에 앞장섰다. 구영회는 1일 애틀랜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17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