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아메리칸리그 포스트시즌 출전 8개팀 확정

휴스턴 막차…마이애미 17년·신시내티 7년 PS 갈증 ‘끝’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PS)에 출전하는 아메리칸리그 8개 팀이 확정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리그 서부지구 2위를 꿰차고 PS 막차를 탔다. 휴스턴은 25일 텍사스 레인저스에 4-5로 패했지만, 지구…

김광현, 시즌 3승…류현진과 동반 선발승

박찬호-서재응 후 15년 만에 코리안 메이저리거 동반승 세인트루이스, 김광현 역투 발판으로 포스트시즌 희망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데뷔 첫해의 마지막 정규시즌 선발 등판에서 시즌 3승(1세이브)째를 달성했다. 같은 날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도 뉴욕…

일찌감치 달아오른 손흥민, 또 새역사 쓰나

유로파리그 예선 3차전서 1골 2도움…4경기서 5골 2도움 기록 자신의 한 시즌 최다 21골·30개 공격포인트 경신 기대감 솔솔 축구종가 잉글랜드 무대를 누비는 손흥민(28·토트넘 홋스퍼)의 시즌 초반 기세가 매섭다. 손흥민은 25일(한국시간) KF…

류현진 피날레 등판서 7이닝 무실점 완벽투

토론토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양키스전 첫 승리 5승 2패 평균자책점 2.69로 시즌 마감…29일 등판 ‘괴물’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가장 눈부신 역투로 소속팀의 포스트시즌(PS) 출전 확정과 뉴욕 양키스전 통산 첫 승리라는…

애틀랜타, 3년 연속 NL 동부지구 제패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컵스·클리블랜드도 ‘가을야구’ 동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시카고 컵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미국프로야구(MLB) 포스트시즌 출전권을 획득했다. 애틀랜타는 22일 마이애미 말린스를 11-1로 대파하고 3년 연속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1위로 포스트시즌에 올랐다. 같은 리그…

‘헐크’ 디섐보, US오픈서 첫 메이저대회 우승

윙드풋 골프클럽서 ‘나홀로 언더파’…2위 6타차 따돌려 대학서 물리학 전공한 ‘괴짜’ 골퍼…모든 아이언이 ‘7번’ 임성재, 22위로 메이저 역대 최고 성적…존슨, 6위 그쳐 ‘헐크’ 브라이슨 디섐보(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US오픈 정상에 오르며 생애 처음으로…

함께 웃지 못한 류현진-김광현, 24일 동반 승리 도전

정규리그 마지막 선발…15년만의 한국 출신 동반 선발승 노려 이번에도 함께 웃지 못했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과 ‘KK’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이야기다. 두 선수는 19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서 나란히 선발 등판했지만, 승리를 챙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