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애틀랜타전 7이닝 1실점 시즌 3승

올 시즌 두 번째 7이닝 소화…부상 복귀 후 2연승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올 시즌 개인 최다 이닝을 소화하며 시즌 3승(2패)을 거뒀다. 류현진은 12일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2021…

12일 류현진 애틀랜타 등판, 5불이면 볼 수 있다

오후 7시20분 경기, 평일시합-코로나19 여파로 입장료 저렴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애틀랜타 선발등판, 직접 봐도 될까요?” 류현진은 12일 오후 7시 20분 애틀랜타의 트루이스트파크에서 열리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2021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인터리그 방문 경기에…

조던 유니폼, 경매서 사상 최고액 낙찰

‘농구황제’  대학시절 유니폼 138만달러에 ‘농구황제’ 마이클 조던이 노스캐롤라이나대학교 재학 시절 입었던 유니폼이 경매에서 138만달러(약 15억원)에 낙찰, 최고가를 경신했다고 AFP통신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해당 유니폼은 조던이 1982-83 시즌 입었던 옷으로 미국 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스포츠 팀은?

댈러스 카우보이스 가치 평가 6년 연속 1위 2∼4위, 뉴욕 양키스·뉴욕 닉스·FC바르셀로나 미국프로풋볼(NFL) 댈러스 카우보이스가 전 세계 프로 스포츠 팀 가운데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진 구단으로 평가됐다.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8일…

MLB 종사자 70%, 백신 완전 또는 부분 접종

맨프레드 커미셔너 “접종 비율 85% 이상 목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종사자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완전 또는 부분 접종한 비율이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롭 맨프레드 MLB 사무국 커미셔너는 27일…

기브스한 타이거 우즈, 목발에 환한 미소

인스타그램 통해 교통사고 이후 첫 근황 공개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가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교통사고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2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우즈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잔디밭 위에서 한쪽 다리에…

“류현진이 한 이닝에 사이클링히트를 맞다니”

류현진, 보스턴 장타쇼에 4회에만 4실점…시즌 2패 류현진(34·토론토 블루제이스)답지 않은 ‘빅이닝’ 허용에 외신들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류현진은 20일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 방문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NBA 사상 첫 한인 심판 나왔다

뉴욕타임스, 한국계 에번 스콧 심판 집중 조명 뉴욕타임스가 미국프로농구(NBA)에서 활약하는 한국계 코치와 심판 등에 대해 조명했다. 뉴욕 타임스는 18일자에 ‘한국계 미국인들이 NBA로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