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 9월엔 류현진 아낀다

29일 애리조나전은 예정대로 등판해 로버츠 감독 “9월엔 휴식 주어질수도”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오는 29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 경기에 예정대로 등판한다. 하지만 9월 들어서는 피로 완화를 위해 등판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도 있다.…

류현진, 양키스 벽은 높았다…만루홈런 포함 7실점

류현진, 우타자 저지·산체스에게 솔로포 2방 허용 산체스 고의사구후 좌타자 그레고리우스에 ‘통타’ 방어율 2점대로 급상승…메이저 첫 만루홈런 허용   류현진(32·LA 다저스)이 ‘홈런 군단’ 뉴욕 양키스의 화력을 절감했다. 류현진은 23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아쿠냐 주니어, 30-30 클럽 가입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동’, 트라웃 이어 최연소 2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가 미국 메이저리그 역대 두 번째 어린 나이로 30홈런-30도루 클럽에 가입했다. 아쿠냐 주니어는 23일 뉴욕 시티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

류현진, 한글 유니폼 입고 양키스전 출격

류현진, 23일 ‘지뢰밭 타선’ 양키스 상대 13승 도전 동부시간 오후 10시10분…별명 새겨진 옷 착용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뉴욕 양키스를 상대로 6년만에 등판해 시즌 13승에 재도전한다. ‘류현진’이라는 한글 이름이 새겨진…

한국 리틀야구, 일본에 패배

월드시리즈 결승 직행 무산 한국 리틀야구 대표팀이 일본에 져 월드시리즈 결승 직행에 실패했다. 대전·세종·충남 선발 선수로 구성된 한국 대표팀은 21일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 라마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리틀리그 월드시리즈 인터내셔널…

[화보] 애틀랜타 찾은 류현진

지난 17일(토) 오후7시20분 조지아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인 선트러스트파크에 원정 등판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을 보기 위해 수많은 한인 야구팬들이 구장을 찾았다. 류현진의 역투 모습을 화보로 소개한다. /사진제공 위자현 변호사

류현진 “애매한 스트라이크존에 흔들렸다”

  7경기만에 홈런허용…포스트시즌 재격돌 예상   류현진(32·LA 다저스)의 13승 도전이 애매한 심판의 판정과 홈런 2방에 무너졌다. 류현진은 17일 조지아주 컴벌랜드의 선트러스트파크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5⅔이닝…

류현진, “애틀랜타 원정은 역시 어려워”

17일 등판서 5⅔이닝 2피홈런 4실점 시즌3패 백투백 홈런에 분루…시즌 2번째 최다 실점   류현진(32·LA 다저스)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상대로 홈런 2개를 맞는 등 4실점으로 부진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류현진은 17일 미국 조지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