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오닉 5, 사전계약 첫날 신기록

그랜저 기록 뛰어넘어…하루 2만3760대 현대자동차는 첫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가 사전계약 첫날 2만3760대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국내에서 출시된 모든 완성차 모델의 사전계약 첫날 기록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현대차 모델 중에서는…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SUV 위주로 재편

4세대 신형 투싼 출고식…상반기 북미 시장 출시 세단 물량 일부 한국 U턴…하반기 픽업트럭 생산 현대차가 신형 투싼을 앨라배마공장(HMMA)에서 처음 생산했다. 현대차는 미국 앨라배마공장(HMMA)에서 이달 22일 신형 2022 투싼 4대를 생산했다고…

기아 2022년 신형 ‘카니발’의 새로운 도전

기존 세도나 미니밴, 카니발로 재탄생…기아 새로운 로고 첫 부착 기아 SUV 비주얼 그대로 적용…웅장하고 박시한 스타일의 디자인 기아의 2022년 신형 카니발 MPV(Mullti-Purpose Vehicle)가 풀체인지를 통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기존 세도나를…

정몽구 명예회장, 그룹 경영서 완전히 손뗀다

‘마지막 등기이사’ 현대모비스 직책도 사임 예정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명예회장이 그룹내 유일한 등기이사 직함이었던 현대모비스 사내이사 자리에서 사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정 명예회장은 현대차그룹 경영에서 완전히 물러나고, 정의선 회장 체제가 완성된다.…

“자동차 정지등·후미등을 LED 하나로”

현대모비스 필름처럼 구부러지는 HLED 최초 개발 22년 연구 성과…차량 후면부 디자인 다양화 기대 현대모비스가 세계 최초로 얇은 필름처럼 유연하게 휘어지는 차량용 ‘HLED’ 개발에 성공했다. HLED는 자동차 후미등(리어램프)에 적용돼 다양한 후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