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는 외과용·면 마스크 소용없다”

기침시 틈새로 비말 빠져…바이러스 침투는 어느 정도 방어 아산병원 “타인 의한 감염 막기 위해 일반인 착용은 권장해” 외과용(치과용) 마스크와 면 마스크는 기침시 비말(침방울)을 제대로 차단하지 못하는 것으로 증명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트럼프 “WHO, 미국 돈 받고 중국 편만 든다”

트위터 통해 “모두 망쳤다” 코로나 대응 맹비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제책 관련, 세계보건기구(WHO)의 대응을 맹비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WHO가 정말 망쳤다(really blew it)”며…

[속보] 스몰비즈니스 PPP 2500억달러 추가지원

므누신 장관 “양당 지도부와 의논…의회 송부” 지난달 2조2000억달러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부양책을 내놓은 미국 행정부가 스몰비즈니스의 페이첵 보호 프로그램(PPP) 자금의 추가지원 대책을 의회에 송부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은…

백악관 새 대변인에 후임엔 31세 매커내니

미인대회 출신…스테파니 그리샴 전격 교체   백악관 대변인이 스테파니 그리셤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재선캠프의 케일레이 매커내니(31) 대변인으로 전격 교체됐다고 로이터통신과 CNN 등이 7일 보도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6월 말…

뉴욕 역대 최다 731명 사망…주지사는 “안정세”

쿠오모 “사망자는 과거수치 반영…입원환자 수 감소”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거점인 뉴욕주에서 확진자 수가 14만명에 육박하고, 사망자 수도 5400명을 넘어섰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앤드루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7일 언론 브리핑을…

‘진원지’ 우한봉쇄 76일만에 풀렸다

봉쇄령 해제 직후 기차역엔 수천명 인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 대한 봉쇄 조치가 8일 0시(현지시간)를 기해 해제됐다. 인구 1100만명의 대도시 우한이 지난 1월23일 봉쇄된 지 정확히…

조지아주 사망 하루 100명 증가…총 329명

7일 낮12시 통계…확진자도 1504명 늘어 8818명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사망자가 하루 동안 100명이 늘어나 사상 최고의 증가를 기록하며 누적 사망자가 329명으로 늘어났다. 조지아주 보건부의 7일 낮12시 통계에 따르면 조지아주 확진자는 1504명…

한국, 혈장 치료로 ‘코로나19’ 2명 완치

정부 “관련 지침 곧 마련”…중증환자 치명률 저하에 중요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 2명이 혈장 치료로 완치 판정을 받으면서 방역당국이 관련된 치료 지침을 마련하고 있다.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는 만큼 혈장…

대한항공, 6개월간 직원 70% 휴업

16일부터 10월 15일까지…1만3천여명 대상 코로나19 사태로 생존위기에 직면한 대한항공이 휴업을 결정했다. 꽉 막힌 하늘길로 정상적인 영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자칫하다간 문 닫을 처지에 몰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심화됐다. 휴업 규모는 국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