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10월 16~18일 ‘그레이트 데이즈 오브 서비스’…단체·학교·교회도 신청 가능 조지아주 한인 최대 거주지역인 귀넷카운티가 오는 10월 열리는 대규모 자원봉사 행사에 함께할 봉사 프로젝트를 찾고 있다. 귀넷카운티는 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그레이트 데이즈 오브 서비스’(Great Days of Service)를 앞두고, 지역 단체와 비영리기관, 학교, 종교단체, 커뮤니티 리더들로부터 봉사 프로젝트 제안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매년 10월 귀넷 전역에서…

  • [기획] 윤석열 정권 각종 불법행위 수사·재판 어디까지 왔나?

    내란에서 체포방해, 뇌물, 정치자금까지 확대…심우정 전 검찰총장 14일 구속영장 청구 내란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명태균은 법정구속…평양 무인기·체포방해도 별도 재판 한국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 정권 핵심 인사들을 둘러싼 형사 책임 추궁이 내란, 법무·검찰 라인의 계엄 가담 의혹, 외환성 사건, 체포방해, 정치자금법 위반 등 여러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 및 재판 진행상황을 정리해…

Biz

  •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카터스빌 합작공장 초기 생산 시작…현대차 조지아 메타플랜트에 공급 한국 기업 SK온과 현대자동차그룹이 조지아주 바토우카운티에 건설한 50억달러 규모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14일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SK온과 현대차그룹의 합작법인인 현대-SK 배터리 매뉴팩처링 아메리카는 지난달 바토우카운티 공장에서 초기 생산을 시작했다. 회사 측은 현재 “생산 초기 단계에 있으며, 점진적으로 운영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장은 애틀랜타…

  • 포드 200만대 리콜 원인이 고작 5달러 플라스틱 클립?

    익스플로러 SUV A·B필러·루프레일 커버 이탈 우려…NHTSA 리콜 통보 포드 익스플로러 일부 모델에서 반복된 외장 부품 이탈 리콜의 원인이 엔진이나 구동계가 아니라 5달러 안팎의 플라스틱 고정 클립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비즈니스와 자동차 전문매체 카버즈에 따르면 포드는 5세대 익스플로러와 관련해 플라스틱 고정핀 또는 클립 문제로 여러 차례 리콜을 실시했다. 문제가 된 부품은 A필러 트림, B필러 트림, 루프레일 커버…

National

  • 연방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트럼프 “지지”

    연방 하원, 서머타임 영구화 법안 통과…트럼프 “지지”

    2027년 3월 시간 변경하면 유지 가능성…상원 통과해야 시행 연방 하원이 서머타임을 연중 유지하도록 하는 ‘선샤인 보호법’(Sunshine Protection Act)을 통과시켰다. CNN 등에 따르면 연방 하원은 14일 오후 서머타임을 영구화하는 내용의 법안을 찬성 308표, 반대 117표로 승인했다. 법안은 이제 상원으로 넘어가며, 상원 통과와 대통령 서명을 거쳐야 법으로 확정된다. 이 법안은 각 주가 연중 서머타임을 적용하도록 하는 내용을…

Living

  •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8~12학년 한인·아시안 학생 대상…7월 31일까지 지원 접수 “학생이 직접 리더를 인터뷰하고, 기사를 쓰고, 매거진을 발행한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국계 및 아시안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미디어 프로그램 Polaris Youth(폴라리스 유스)가 창립 멤버(Founding Members)를 모집한다. Polaris Youth는 8~12학년 한국계 및 아시안 학생들을 위한 선발형 리더십·미디어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기자, 에디터, 사진작가, 디자이너, 콘텐츠 크리에이터,…

Food

  • 아씨마켓, 초복 맞아 ‘7월의 식탁’ 행사

    아씨마켓, 초복 맞아 ‘7월의 식탁’ 행사

    7월 10~16일 삼계탕·장어·추어탕·수박 등 여름 보양식 할인 아씨마켓이 초복을 앞두고 7월 10일부터 16일까지 ‘7월의 식탁, 초복’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삼계탕, 장어, 추어탕, 영계, 수박 등 보양식과 여름철 식품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행사 기간 아씨마켓은 풀무원 영양삼계탕 800g을 8.99달러, 하림 삼계탕 28.1온스를 10.99달러에 판매한다. 장어 12온스 제품은 12.99달러, 9온스 제품은 9.99달러에 준비되며, 아씨…

Culutre

  • BTS ‘스윔’ 미국서 표절 소송…빅히트 “강경 대응”

    BTS ‘스윔’ 미국서 표절 소송…빅히트 “강경 대응”

    무명 작곡가 3명 “데모곡과 유사” 주장…빅히트 “독립적 창작물” 반박 방탄소년단(BTS)의 5집 ‘아리랑’ 타이틀곡 ‘스윔’(SWIM)을 둘러싸고 미국에서 표절 의혹 소송이 제기됐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원고 측의 일방적 주장이라며 표절 의혹을 부인하고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빌보드와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스티브 쿠퍼, 존 샌들러, 그레이린 존슨 등 미국 작곡가 3명은 BTS의 ‘스윔’이 자신들의 동명 데모곡과 상당히 유사하다며…

Assi Market

Wellness

  •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미시간 보건당국 “잠정 조사 결과”…전국 감염 올해 최대 규모 우려 미국 전역에서 확산 중인 장내 기생충 감염증 사이클로스포라증(cyclosporiasis)의 잠재적 감염원으로 상추와 샐러드 채소가 지목됐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미시간주 보건당국은 13일 발표한 보도자료에서 “현재 조사 결과는 상추 또는 샐러드 채소가 이번 발병의 잠재적 원인일 가능성을 가리키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당국은 감염원이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며, 다른 식품…

Korea

  • [기획] 윤석열 정권 각종 불법행위 수사·재판 어디까지 왔나?

    [기획] 윤석열 정권 각종 불법행위 수사·재판 어디까지 왔나?

    내란에서 체포방해, 뇌물, 정치자금까지 확대…심우정 전 검찰총장 14일 구속영장 청구 내란 윤석열 1심 무기징역 선고, 명태균은 법정구속…평양 무인기·체포방해도 별도 재판 한국 윤석열 전 대통령과 전 정권 핵심 인사들을 둘러싼 형사 책임 추궁이 내란, 법무·검찰 라인의 계엄 가담 의혹, 외환성 사건, 체포방해, 정치자금법 위반 등 여러 갈래로 진행되고 있다. 현재까지 진행된 수사 및 재판 진행상황을 정리해…

World

  • 위기의 폭스바겐, 판매 부진에 차종 절반 감축 추진

    위기의 폭스바겐, 판매 부진에 차종 절반 감축 추진

    중국 전기차 공세·미국 관세·과잉 생산 부담…연간 생산능력 900만대로 축소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이 비용 절감과 경쟁력 회복을 위해 판매 모델 수를 최대 절반까지 줄이기로 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9일 감독이사회 회의 이후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지만, 대규모 감원이나 공장 폐쇄 여부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내용을 밝히지 않았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수익성이 높은 시장 부문에 집중하기 위해 모델…

Auto

  • 스바루 SUV 차량 54만대 리콜

    스바루 SUV 차량 54만대 리콜

    애센트·포레스터·크로스트렉 대상…최대 하중 표시 오류 스바루가 차량 인증 라벨의 중량 표시 오류로 SUV 54만대 이상을 리콜한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스바루는 애센트, 포레스터, 포레스터 하이브리드, 크로스트렉 일부 모델 54만1237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 보고서에 따르면 해당 차량들은 인증 라벨에 총축하중량(GAWR)이 잘못 표시된 것으로 확인됐다. 총축하중량은 차량의 한 축이 견딜 수 있는 최대 하중을 뜻한다. 이 수치가 잘못…

Travel

  • 유나이티드항공, 일부 좌석서 ‘가운데 자리’ 없앤다

    유나이티드항공, 일부 좌석서 ‘가운데 자리’ 없앤다

    신형 에어버스 이코노미 플러스에 개방형 중간 공간 도입…공동 테이블·팔 공간 확대 유나이티드항공이 새로 도입하는 항공기 일부 좌석에서 가운데 좌석을 없애고, 그 공간을 승객 공동 사용 공간으로 바꾸는 새로운 이코노미 플러스 좌석 옵션을 선보인다. 폭스뉴스에 따르면 유나이티드항공은 14일 신형 에어버스 A321XLR 항공기에 개방형 중간 좌석 공간을 갖춘 프리미엄 이코노미 좌석 구성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 좌석은 창가…

K-Biz

  • 포드 200만대 리콜 원인이 고작 5달러 플라스틱 클립?

    포드 200만대 리콜 원인이 고작 5달러 플라스틱 클립?

    익스플로러 SUV A·B필러·루프레일 커버 이탈 우려…NHTSA 리콜 통보 포드 익스플로러 일부 모델에서 반복된 외장 부품 이탈 리콜의 원인이 엔진이나 구동계가 아니라 5달러 안팎의 플라스틱 고정 클립인 것으로 나타났다. 폭스비즈니스와 자동차 전문매체 카버즈에 따르면 포드는 5세대 익스플로러와 관련해 플라스틱 고정핀 또는 클립 문제로 여러 차례 리콜을 실시했다. 문제가 된 부품은 A필러 트림, B필러 트림, 루프레일 커버…

Real Estate

  • 모기지 금리 다시 상승…주택구입 부담 커진다

    모기지 금리 다시 상승…주택구입 부담 커진다

    30년 고정 6.49%로 올라…월 페이먼트·구매력에 직접 영향 미국 모기지 금리가 다시 상승하면서 주택 구매자들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 프레디맥에 따르면 7월 9일 기준 30년 고정 모기지 평균 금리는 6.49%로, 전주 6.43%보다 올랐다. 1년 전 같은 기간의 6.72%보다는 낮지만, 여전히 주택 구매자에게는 높은 수준이다.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미국 주택 구매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기준 금리다. 이번…


Local Events

People

  • [부고] 웰스타 마취과 전문의 김성은 박사 별세

    [부고] 웰스타 마취과 전문의 김성은 박사 별세

    환자 향한 헌신과 따뜻한 마음으로 기억…스키·요트·스쿠버 즐긴 모험가 애틀랜타 의료계에서 활동한 한인 마취과 전문의 김성은(영어명 그레이스 김) 박사가 암 투병 끝에 별세했다. 향년 59세. 7일 애틀랜타저널컨스티튜션(AJC)에 따르면 웰스타 마취과 소속으로 일했던 김 박사는 지난 5월 29일 오랜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가족들은 김 박사가 의료인으로서의 높은 책임감과 환자를 향한 따뜻한 마음, 그리고 삶을 적극적으로…

Education

  •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학생이 기자가 된다”…폴라리스 유스, 창립 멤버 모집

    8~12학년 한인·아시안 학생 대상…7월 31일까지 지원 접수 “학생이 직접 리더를 인터뷰하고, 기사를 쓰고, 매거진을 발행한다.” 메트로 애틀랜타의 한국계 및 아시안 청소년들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미디어 프로그램 Polaris Youth(폴라리스 유스)가 창립 멤버(Founding Members)를 모집한다. Polaris Youth는 8~12학년 한국계 및 아시안 학생들을 위한 선발형 리더십·미디어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아니라 기자, 에디터, 사진작가, 디자이너, 콘텐츠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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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보험 “한인사회 보험의 새 기준을 만듭니다”

    하하보험 “한인사회 보험의 새 기준을 만듭니다”

    저렴한 가격 쇼핑 대신 필요할 때 실질적 도움이 되는 보험 추천 하윤선 대표 “고객 삶-사업을 함께 지키는 종합보험 플랫폼 지향” 보험은 대개 평온한 날보다 불안한 순간에 떠오른다. 사고가 났을 때, 병원비가 걱정될 때, 사업장에 문제가 생겼을 때, 집과 자동차를 지켜야 할 때 사람들은 뒤늦게 보험의 의미를 생각한다. 둘루스 H마트 몰 청담 2층에 문을 연 하하보험(HaH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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