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이어 오렌지도 폭등…주스 값 ‘껑충’

미국 최대 산지 플로리다주 오렌지 수확량 90년만 최악 기록 허리케인·냉해·병충해까지…비농축주스 2016년 이후 20%↑ 작년 10월 허리케인 이안에 꺾인 플로리다 오렌지 나무 [AP=연합뉴스 자료사진]   플로리다산 오렌지가 거의 90년 만에 최악의…

“트럼프호 침몰 중”…캠프 내부서도 한숨

“선거 패배, 낙태권 탓” 집토끼 이탈 조짐…보수 언론도 “멍청한 인식” 비난 2024년 대선 재도전을 선언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두고 캠프 내부에서조차 회의감이 팽배하고 있다고 3일 가디언이 보도했다.그가 유세 전면에…

디샌티스 “바이든정부 무책임” 비판…존재감 과시

재선 주지사 취임사에서 “플로리다는 자유·깨어있는 자의 안식처” 부각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 [AP 연합뉴스] 공화당의 차기 대선 주자로 급부상하고 있는 론 디샌티스 플로리다주지사가 조 바이든 행정부를 직격하면서 2024년 대선을 앞두고 자신의…

플로리다에 보트피플 500명 상륙

이주민 급증에 당국 비상…”지난 10년 내 가장 큰 규모의 이주 행렬 경험 중” 플로리다 인근서 발견된 이주민 보트 [키웨스트 AP=연합뉴스. 해안경비대 제공] 바이든 행정부의 불법이민자 추방정책 폐기를 기대한 중남미 이주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