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마스크 착용 거부한 래퍼, 벌금 1만불

릴 펌프, 승무원 모욕하고 담요에 코까지 풀어 한 항공기 탑승객이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기내 제공 담요에 코를 풀었다가 1만500달러(약 118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됐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13일 보도했다. 연방항공청(FAA)은 이 탑승객이 “마스크를 착용하도록…

여학생 몰카 촬영 교사 징역 15년 중형

플로리다 패션디자인 교사, 125명 탈의장면 촬영 자신의 패션디자인 수업에 참여한 여학생들의 탈의 모습을 몰래 촬영한 플로리다 교사에게 중형이 선고됐다. AP 통신에 따르면 힐스보로카운티 법원의 로라 워드 판사는 20일 324건의 불법촬영…

교사 엄마, 딸 고교 ‘여왕’ 만들려다…

플로리다주 모녀, 학교 네트워크 무단침입 혐의 기소 다른 학생들 계정 해킹해 고교 ‘홈커밍 퀸’ 투표 조작 플로리다주의 한 초등학교 여교사와 17세 고교생 딸이 학교 ‘홈커밍 퀸(Homecoming Queen)’ 선발대회에서 우승하기 위해…

연쇄 살인마 동경하던 중학생의 최후

동급생 살해 혐의로 복역 중 감옥서 밀반입 마약 복용하다 사망 화장실로 유인해 잔인하게 살해…종신형 선고받고 17년간 수감 중학생 시절 연쇄 살인마에 매료돼 친구를 살해했던 미국 남성이 종신형을 선고받고 17년간 복역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