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계 여성 ‘마스크 사재기’ 동영상 논란

플로리다 매장 순회하며 “미국엔 한장도 안 남길거야” 2월경 촬영, 뒤늦게 공개…”반아시안 정서 유도” 의심도 플로리다에 거주하는 중국계 여성 1명이 매장을 순회하며 마스크를 싹쓸이 하는 영상이 공개돼 소셜미디어 상에서 비난을 사고…

트럼프, ‘코로나 감염’ 크루즈선 받는다

선내 4명 사망 MS잔담호…”인도적 차원” 플로리다 정박…외국인은 본국으로 귀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바다를 떠돌고 있는 홀랜드아메리카 소유 크루즈선 두 척의 승객들을 플로리다에 하선시키고 외국인들은 본국으로 돌려보낼 것이라고 밝혔다. 1일…

플로리다 목사, ‘예배 강행 혐의’ 체포

탬파 대형교회 리버처치, 주일예배 2차례 실시 수백명 참석해…당국 “공중보건 긴급명령 위반” 플로리다주의 한 메가처치 목사가 교인 수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 탬파시 대형교회인 리버처치(The River Church)의…

공포의 크루즈선, 플로리다 입항 예정

홀랜드 아메리카 소속 ‘MS 잔담’ 확진자 2명 확인 고령승객 4명 배에서 사망…각국서 입항거부 당해 운항 도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각국 정부로부터 입항 거부를 당했던 홀랜드 아메리카 소속 크루즈선 ‘MS잔담’이 결국…

대구에 한인사회 정성 전했다

민주평통 마이애미-덴버협의회 성금 전달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회장 장익군)와 덴버협의회(회장 국승구)가 공동으로 코로나19으로 큰 피해를 당한 대구지역에 방역활동 지원성금을 전달했다.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덴버와 마이애미협의회는 “규모가 작은 협의회끼리 연합해 작은 성의라도 모아…

벌써 ‘트럼프 경기부양 수표’ 스캠 등장

가짜 수표와 함께 “중고차 매장으로 오라” 편지 트럼프 대통령이 역사상 최대 규모인 2조2000억달러 규모의 코로나19 경기부양법안에 서명한 27일, 벌써 경기부양법에 명시된 돈이라며 가짜수표를 보내는 사기가 등장했다. CNN에 따르면 플로리다 주민…

봄방학 즐긴 대학생들 무더기 감염

플로리다 탬파대학교 5명 코로나19 확진 쿠오모 주지사 “젊다고 슈퍼맨은 아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요청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고 봄방학 여행을 즐겼던 미국 대학생들이 무더기로 확진 판정을…

‘전설’ 쿼터백 톰 브래디, 탬파베이와 계약

2년간 5000만달러 보장…애틀랜타와도 2차례 경기 미국프로풋볼(NFL) 사상 최고의 선수로 불리는 톰 브래디(43, 쿼터백)가 탬파베이 버커니어스와 공식 계약을 체결했다. 탬파베이는 20일 브래디와의 계약소식을 트위터 등을 통해 발표했다. 계약조건은 2년간 5000만달러이며 인센티브도…

플로리다 해변은 ‘코로나 불감증’

봄방학 맞은 대학생들로 탬파 일대 비치 ‘북적’ 연방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도 불구하고 플로리다주의 일부 해변이 폐쇄되지 않아 봄방학을 맞아 찾아온 대학생들로 북적거리고 있다. 지역 언론들은 “탬파 지역의 클리어워터 비치 등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