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없어서”…바비큐 식당 문닫아

올랜도 유명 레스토랑 “일할 사람 4명만 남아” 35년만에 폐업 결정…한인 식당들도 같은 고민 플로리다 관광도시인 올랜도의 유명 바비큐 레스토랑이 종업원 부족 현상을 견디지 못하고 결국 문을 닫았다. 경제매체 인사이더에 따르면…

[속보] 실종 여성 유튜버, 결국 숨진채 발견

FBI, 와이오밍 국립공원서 유해발견…”사인 조사 중” ‘관심 인물’ 약혼자는 도주…플로리다주 삼림 수색령 지난 11일 실종신고가 접수된 여성 유튜버 개비 페티토(본보기사 링크)가 결국 실종장소 인근인 와이오밍 그랜드 테턴(Grand Teton) 국립공원 내에서…

공항에 ‘정확도 99%’ 코로나 탐지견 떴다

플로리다 마이애미 국제공항서 시범사업 착수 “땀·숨 냄새로 판별”…지목되면 신속검사 대상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국제공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 ‘원베타’가 8일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이애미국제공항 제공=연합뉴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국제공항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