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 여성 하원의원, 루비오 의석 도전

이방카 포기한 플로리다 연방 상원선거 출마 시사 미국 최초의 베트남계 여성 연방의원인 스테파니 머피 하원의원(민주, 플로리다)이 오는 2022년 실시되는 플로리다주 연방 상원의원 출마를 고려하고 있다고 더 힐이 24일 보도했다. 매체에…

트럼프 “사실상 내가 차기 대선후보”

악시오스 보도…퇴임후 28일 첫 공개연설서 당 장악력 강조 예정 “등돌린 공화 인사 보복에 집착…대선출마 가능성 자체가 지렛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오는 28일 공개 연설에서 공화당 지지층의 강력한 지지를 토대로…

디즈니월드 올해 50주년…기념행사 한다

10월부터 18개월간 이벤트…코로나 종식 기대 플로리다 올랜도의 세계적 놀이공원인 디즈니월드가 올해로 50주년을 맞는다. 디즈니사는 21일 “오는 10월부터 18개월간 디즈니월드 50주년 기념 축하행사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행사를 위해 디즈니월드는 우선 매직킹덤의…

퍼블릭스 “백신접종 직원에 125불”

“백신은 정상화 앞당겨”…기프트카드 제공 남부 지역 기반의 식품점 체인인 퍼블릭스는 21일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모든 직원에게 125달러 짜리 매장 기프트카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퍼블릭스 토드 존스 CEO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코로나…

트럼프 퇴임 후 첫 연설…CPAC 폐막식 참석

바이든 정조준할 듯…분열된 공화당 진로도 언급 예상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주 주말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보수정치행동회의(CPAC) 폐막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행사는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동영상] 할머니 분장하고 백신 맞으려다…

적발 당시의 동영상 올랜도 여성 2명 적발…경찰 “체포당하지 않는 것을 감사하라” 지난 18일 플로리다 올랜도의 드라이브 스루 백신접종센터에서 할머니 분장을 하고 코로나19 백신을 접종받으려다 적발된 젊은 여성 2명의 동영상이 당국에…

백신 맞으려 할머니 분장…2차 접종 때 발각

플로리다 올랜도서…속임수로 백신 맞는 사례 늘어 플로리다에서 젊은 여성 2명이 고령층에게 접종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기 위해 할머니로 변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워싱턴포스트(WP)·ABC방송 등에 따르면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44세와 33세…

마이애미시, 직원들 월급 비트코인으로 지급

‘미국 최초’…비트코인 세금납부도 인정 비트코인으로 직원들의 월급을 지급하는 미국 최초의 지방 자치단체가 나왔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1일 보도했다. 화제의 지자체는 플로리다주의 마이애미시다. 프란시스 수아레스 마이애미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직원들의 급여를 비트코인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