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비행기 탑승 한인 유학생 5일째 수색중

탬파 비행학교 재학중인 29세 유하람씨, 강사와 함께 실종 경비행기 파편은 해안서 발견…당국 “희망 잃지 않고 있다” 지난 13일 플로리다 멕시코만 인근 크로스시티에서 추락한 경비행기에 탑승한 한인 유학생 유하람씨(미국명 Haram Patrick…

한인 조종 경비행기 플로리다서 추락

플로리다 탬파 유학생 실종…총영사관 “가족과 연락” 플로리다 탬파에 거주하는 한인 유학생 유모씨가 지난 14일 비행기 사고로 실종된 것으로 알려졌다. 연방항공청(FAA)과 현지 경찰에 따르면 사고기는 밴스 에어크래프트RV-9(Van’s Aircraft RV-9) 기종으로 한인…

이런 사람이 플로리다 주지사 될뻔

0.4%차 석패 앤드루 길럼, 나락으로 떨어져 “선거 패배로 우울증…매일 밤 후회의 눈물” 지난 2018년 플로리다 주지사 선거에서 단 0.4% 차이로 공화당 론 드샌티스 후보에 석패했던 앤드루 길럼 전 민주당 후보의…

플로리다 전과자 투표권 제한 합법

연방법원, 벌금 등 미납 중범죄자 대상 판결…100만명 안팎 영향 연방고등법원이 11일 벌금 등을 미납한 전과자의 투표권을 제한한 플로리다주법은 합법이라고 판결했다. 대선이 두 달도 남지 않았고 박빙 승부처인 플로리다에서 이 판결로…

[포토뉴스] 의자 쿠션에 숨겨진 현금 50만불

CBP, 마이애미 공항서 압수…범죄조직 돈세탁 추정 연방 국경세관단속국(CBP) 마이애미 지부는 10일 마이애미 국제공항 택배물인 한 의자 안에서 50만달러에 가까운 현금을 발견해 압수했다고 밝혔다.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CBP요원은 지난 3일 수상한…

하루 1000명씩 플로리다로 이사온다

코로나19으로 뉴욕 등 대도시 거주자 ‘대피’ 행렬 100만불 이상 주택 판매 지난해보다 268% 늘어나 코로나19으로 인한 대도시 탈출 트렌트로 인해 휴양지인 플로리다로 순 유입되는 미국인들이 하루 1000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