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리다서도 원숭이두창 의심 사례 확인

CDC 감염 의심 조사…“해외 여행자, 현재 격리 상태”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와 플로리다 보건당국은 플로리다 브로워드카운티에서 원숭이두창 감염 의심 사례가 보고돼 정밀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22일 인터넷 매체 액시오스에 따르면 브로워드카운티…

플로리다 다리에 경비행기 추락 1명 사망

마이애미 인근서 세스나172기 추락…탑승객 2명은 생명에 지장 없어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14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인근의 한 다리에 경비행기 1대가 추락해 탑승자 3명 중 1명이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AP통신이…

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피해자들에 10억불 배상

지난해 6월 후진국형 붕괴사건…새벽에 12층 무너져 98명 사망 지난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아파트 붕괴 사고의 피해자, 유족이 최소 9억9700만 달러 규모의 손해배상에 합의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무너진 아파트의…

카니발 크루즈선에서 코로나 대규모 발병

격리 선실 꽉 차 양성반응자와 일반 승객 같은 선실 쓰기도…CDC 조사 나서 크루즈선 여행이 재개된 가운데 일부 크루즈선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규모로 발병해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조사에 나섰다. CNN 방송은 지난달…

플로리다주 ‘괘씸죄’ 디즈니 세금혜택 박탈 추진

공화당이 장악한 주의회, 보수적 교육 법안 반대 입장에 ‘손보기’ 월트디즈니가 플로리다주의 보수적인 교육 정책에 반대 입장을 나타냈다가 역풍을 맞게 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0일 플로리다주 상원이 이날 월트디즈니가 현지에서 운영하는 디즈니 월드…

연방법원 “비행기에서 마스크 안 써도 된다”

연방정부 대중교통 마스크 의무화 연장 ‘무효’ 판결 바이든 행정부 지침 뒤집기…백악관 “실망스럽다” 연방 법원이 바이든 정부의 대중교통 마스크 착용 의무화 조치 연장 결정을 ‘무효’라고 뒤집었다. 워싱턴포스트와 로이터 등은 18일 도널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