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19 재확산에 화장지 사재기 재연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수요폭증에 종이제품, 소독물티슈 공급 부족

월마트 등 유통업체 판매제한 통해 수급조절

미국 전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무서운 기세로 확산하면서 화장지 등 위생용품 품귀 현상이 다시 빚어지고 있다.

AP통신에 따르면 월마트는 17일 일부 점포에서 수요 폭증으로 인해 위생용품 수급 조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크로거와 퍼블릭스 등 슈퍼마켓 체인들은 이에 따라 화장지와 종이타월 구매량을 제한했다. 아마존은 살균 물티슈와 종이 타월이 매진된 상태다.

앞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퍼진 지난 3월에도 사람들이 대개 집안에 머물면서 위생용품 수요가 폭증해 물량 부족 현상이 벌어진 바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당시와 비교하면 최근 품귀 현상은 아주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는 평가다.

제프 프리맨 소비자 브랜드 협회장은 방역을 위한 제한조치가 지역 단위로만 시행되고 있고, 소비자와 제조업체, 유통업체들이 이전의 경험을 토대로 잘 대처하고 있기 때문에 당시와는 상황이 다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물량이 가장 많이 부족한 품목은 종이 제품이다.

시장조사기관 IRI에 따르면 종이타월·화장지의 재고 부족률은 21%, 위생용품 전반에 걸쳐서는 16%로 집계됐다. 팬데믹(대유행) 전 소비재 재고 부족률은 5∼7%에 불과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제조업체 노동력이 평소에 비해 10%가량 줄어든 것도 수급 불균형의 원인으로 꼽힌다.

이에 따라 유통업체들은 화장지를 비롯한 위생용품 수급 조절에 나섰다.

월마트는 공급이 달리는 지역에 재고물량을 풀고, 아마존은 살균 물티슈와 종이타월, 손 세정제 같은 제품의 적정 재고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제조업체와 긴밀히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미시간주의 한 크로거 매장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팝스타 돌리 파튼, 모더나 백신 ‘숨은 공신’
Next: 한국기업 동원테크, 게인스빌에 공장 건설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 조지아 스포츠바 4곳, 전국 톱100 선정

Biz Cafe

hlmando
  • K-BIZ

HL만도 앨라배마 공장, GM 브레이크 핵심 거점 부상

paul 12 hours ago 2
720776410_1423103336515380_2242085809892631427_n
  • KOREA
  • NEWS

[속보] 재외동포 미성년 자녀 여권 재발급, 부모가 온라인 신청 가능

paul 23 hours ago 1
kytan
  • FLORIDA
  • LOCAL

고교 수석졸업생의 좌우명…“힘들 땐 챗GPT가 있다”

paul 24 hours ago 1
skye
  • TRAVEL

스코틀랜드 스카이섬, 여름에 떠나는 2박3일 여행

paul 24 hours ago 1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