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마스터스 티켓으로 사기를…

세계 최고의 골프대회로 꼽히는 마스터스 대회 입장권을 이용해 돈을 벌어온 가족 사기단 4명이 법정에 서게 됐다. 지난 22일 조지아주 오거스타 연방지법에 따르면 텍사스 출신의 스티븐 마이클 프리먼과 그의 부모, 여동생…

한국서 영어봉사, TaLK 장학생 모집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 접수…6월14일 마감 영어권 대학생이나 졸업생이 한국 농어촌 초등학교에서 방과후 영어수업을 하는 ‘토크(TaLK) 영어봉사 장학생’ 프로그램이 제23기를 모집한다. 이 프로그램은 영어를 가르치는 봉사활동과 함께  한국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신청자는 활동기간…

“한인들 세금 궁금증 풀어드립니다”

애틀랜타총영사관 5월17일 한미 세무설명회 개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동남부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국세청, 주미대사관, 애틀랜타한인회와 공동으로 ‘재미동포를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를 오는 5월 17일(금) 오후 6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개최한다. 오후…

한인교계 “부활절 축하합니다”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주 동남부 지역의 한인 교회들이 21일 부활주일을 맞아 기념 예배와 함께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는 21일 오전6시 부활주일 새벽연합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예배는 애틀랜타 동부와 서부로 나뉘어…

스톤마운틴에 넘친 부활의 기쁨

    지난 21일 부활절을 맞아 애틀랜타 주민 수백명이 스톤마운틴 정상에 모여 기념예배를 드렸다. 지난 1944년 스톤마운틴이 조지아주 소유가 되면서 시작돼 올해로 75년째인 이날 예배는 조지아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망치’ 보석강도, 10만불어치 털었다

  애틀랜타 한인들도 자주 이용하는 귀넷카운티 로렌스빌의 슈가로프 밀스의 한 보석상에서 2인조 보석강도가 10만달러 상당의 보석을 빼앗아 도주했다. 귀넷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5일 오전 11시50분경 ‘크레센트(Crescent)’ 보석점에 손님을 가장해…

“임정 수립 100주년 함께 축하해주세요”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100주년을 맞아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오는 5월 31일 특별영화 상영 및 리셉션 행사를 마련한다. 김영준 총영사는 18일 기자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히고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의 의미를 되새기고 주류사회에…

[K 초대석] 미국한인유권자연대 김동석 대표

“격동의 미국 정치, 한인에겐 기회입니다” 미주 최대규모의 한인 유권자 네트워크인 미국한인유권자연대(Korean American Grassroots Conference; 이하 KAGC)의 김동석 대표가 지난 18일 저녁 애틀랜타를 찾았다. KAGC의 가장 중요한 연례행사인 2019 KAGC 내셔널…

애틀랜타 한인타운 홍수-토네이도 경보

18일 오전 텍사스와 미시시피, 앨라배마를 거쳐 조지아로 북상한 폭풍우로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의 한인타운에도 홍수와 토네이도 경보가 내려졌다. 이날 오전 7시경 한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존스크릭과 귀넷카운티 일대에 토네이도 경보가 발령됐다. 조지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