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 2석 덕분에…민주 명실상부 상원 다수당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20년만의 여야동수’ …민주-공화당 운영안 타결

인준 청문회·바이든 정부 역점과제 탄력받을 듯

연방 상원은 3일 그간 정상적 가동의 장애요인이던 운영규칙 협상을 진통 끝에 타결했다.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는 이날 공화당과 운영규칙 결의안 협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작년 11월 선거를 치른 상원은 지난달 3일 임기를 시작했지만, 조지아주 2석을 놓고 결선투표가 이뤄지는 바람에 다수당을 확정하지 못했다.

이후 민주당은 조지아주 2석을 모두 차지해 공화당과 50 대 50의 동률을 이루고 여기에 당연직 상원 의장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캐스팅보트를 합쳐 다수당 지위를 6년 만에 탈환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하지만 운영규칙 협상이 난항을 겪음에 따라 민주당이 다수당이지만 각종 위원회의 위원장은 여전히 공화당 의원이 맡는 비정상적 상황이 수주 넘게 이어졌다.

일부 상임위의 경우 공화당의 비협조에 따라 조 바이든 대통령이 지명한 각료 후보자들의 인준 절차가 제대로 진행되지 못하는 상황을 빚었다.

소수당으로 전락한 공화당은 민주당을 견제하기 위해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 절차인 필리버스터를 종료하고 표결에 들어가기 위해 60명이 찬성해야 하는 조항을 주장했다.

그러나 공화당이 결국 이 요구를 철회하면서 협상이 급진전했다.

이번에 합의된 운영규칙은 공화당과 민주당이 50석씩 분점했던 2001년 합의안과 유사하다는 것이 외신의 보도다.

당시 합의는 민주당 의원이 각종 상임위의 위원장을 맡되 상임위별 의원 배정은 양당이 동수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합의로 민주당이 상임위 위원장을 담당함에 따라 신속한 인준 청문회를 포함해 바이든 행정부의 초기 역점과제 추진에 힘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은 작년 11월 3일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상대로 대선에서 승리한 것은 물론 하원 다수석 지위까지 유지해 여대야소를 달성했다.

척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 [AFP=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법무부 “예일대 아시안 입학차별” 소송 취하
Next: “맛있는 커피크림 아이디어 응모하세요”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 day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 day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2 days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2 day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