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전직 국방장관 10명 “선거 끝났다, 승복하라”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6일 의회인증 앞두고 공동성명 통해 트럼프에 강력한 경고

딕 체니 부통령 등 공화 인사 대거 참여…”국민의 뜻 따라야”

미국의 전직 국방장관 10명이 3일 공동으로 “대통령 선거는 이미 끝났다”며 트럼프 대통령에게 선거결과 승복하고 평화적으로 정권을 인계하라고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공화당 인사인 딕 체니 전 부통령과 도널드 럼즈펠드, 제임스 마티스, 리언 파네타, 윌리엄 페리, 윌리엄 페리, 첵 헤이글, 애쉬턴 카터, 윌리엄 코언, 마크 에스퍼 등 현재 생존해 있는 전직 국방장관 전원이 서명한 이날 성명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가해진 가장 강력한 경고이자 압력이라고 CNN은 보도했다.

6일 열리는 연방의회의 대통령 선거결과 인증을 앞두고 발표된 이날 성명에서 국방장관들은 “우리 미국의 선거는 이미 끝났고, 재검표와 감사, 적절한 법적 소송을 거쳐 주지사들이 이미 선거결과를 인증했다”면서 “선거결과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는 시점은 이미 지나갔고 이제는 헌법에 정해진 대로 국민들이 결정한 결과를 발표하는 일만 남았다”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과 군부와의 갈등은 지난 11월 마크 에스퍼 국방장관의 해임으로 최고조로 치솟았으며 군 수뇌부는 충성파 인사들만을 대거 국방부 요직에 기용한 대통령에게 불신의 눈길을 보내고 있다고 CNN은 전했다.

Advertiser 1
911 테러 당시의 딕 체니 부통령(왼쪽)과 영부인 로라 부시 여사(가운데). (미국립문서보관소) © 뉴스1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포토뉴스] 노크로스 쇼핑몰서 화재 발생
Next: 한복 입고 연방의회 서다…한인 4명 입성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16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17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