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몽고메리 새 엔진공장 오픈

지난 15일 그랜드 오프닝 행사…3억8800만불 들여 새 엔진 생산 케이 아이비 앨라배마주지사-호세 무뇨스 현대차 COO등 참석 연 65만개 엔진 생산, 최동렬 법인장 “장기적인 성공위한 투자” 현대자동차가 3억8800만달러를 투자해 앨라배마 몽고메리…

위생검사에 KO 당한 둘루스 ‘쿵후 키친’

중국식당, 5번 불합격당해 결국 폐업   둘루스시 피치트리 인더스트리얼 블러바드에 위치한 중국음식 레스토랑인 ‘Kung Fu Kitchen'(3580 Peachtree Industrial Blvd)이 귀넷카운티의 위생검사에 연이어 불합격해 결국 식당면허 취소로 문을 닫았다. 이전 루비…

고교생, 무료로 피트니스 클럽 이용하세요

플래닛 피트니스, 15-18세에 9월1일까지 무료 개방   대형 피트니스 클럽 프랜차이즈인 ‘플래닛 피트니스(Planet Fitness)’가 여름방학 동안 청소년에 무료로 개방된다.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이 회사는 15일  “15-18세 청소년은 전국…

조지아주 보험커미셔너 횡령혐의 기소

공화당 소속 짐 벡, 공공 보험기관서 200만달러 빼돌린 혐의 박병진 지검장 “공직자는 과거 범죄행위의 결과에 책임 져야” FBI와 연방검찰이 지난 14일 짐 벡(Jim Beck, 공화) 조지아주 보험정책을 총괄하는 짐 벡…

염소들이 만든 공원 14일 오픈

애틀랜타 한인회관 인근 피너클 공원…염소가 리본 커팅 참여 건설 사전작업인 잡초제거 투입…인건비 절약, 홍보효과까지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최초로 염소를 이용해 잡초를 제거하는 방법으로 조성된 공원이 문을 열었다. 귀넷카운티 노크로스시는…

애틀랜타 한인 최대축제 9월 열린다

한인회, 추석 주말(13-15일) 코리안페스티벌 개최 가족 친화형 행사에 초점…재정투명성 확보 최선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최대 축제인 2019년 코리안 페스티벌이 오는 9월13-15일 주말기간 애틀랜타한인회관에서 펼쳐진다. 김일홍 회장과 박건권 대표, 미셸 강…

“부동산 거래, 새로운 물결이 몰려온다”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14일 제2차 정기총회 개최해 임수민-박은영 변호사, 오세재 프라임홈론 대표 강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회장 김산)의 2019년 제2차 정기총회가 지난 14일 오후 6시30분 둘루스 서라벌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회 후원사인 임수민 변호사와 오세재…

샬럿 내시 귀넷의장 재출마 안한다

2020년 선거 포기…MARTA 투표 부결도 영향 빈자리 민주당이 차지하면 커미셔너 다수 차지   샬럿 내시 귀넷카운티 의장이 2020년 열리는 차기 선거에 불출마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내시는 14일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이제…

에덴스 여교사들 왜 이러나?

미성년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이달에만 2명 체포 1명은 7학년 특수교사…교내서 관계맺어 더 충격   조지아대학교(UGA) 캠퍼스가 자리잡고 있는 에덴스(Athens)시의 중고교 여교사 2명이 연이어 미성년 제자들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