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세에 은퇴하고 선교지로 떠납니다”

새생명교회, 조용수 담임목사 은퇴 및 선교사 파송식

오는 25일 오후5시 본당…창립 30주년 기념식 겸해

스와니 소재 새생명교회(담임목사 조용수)가 창립 30주년 기념 조용수 담임목사 은퇴 및 선교사 파송식을 오는 25일 오후5시 거행한다.

지난 2016년 6대 담임목사로 부임했던 조용수 목사는 “지난 세월동안 부족한 종을 사용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린다”면서 “교회 창립 30주년을 맞아 60세에 은퇴를 하고 8월부터 애틀랜타 임시 처소에서 대기하다 10월 말 인도네시아 장기 선교사로 파송될 예정” 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회는 담임목사 청빙을 위한 1차 40일 작정기도를 8월1일부터 매일 저녁 9시 전교인 합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새생명교회 조용수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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