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연방 혜택 영향인가…신규 실업수당 96만명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지난해 8월 이후 최다…경기부양책 부작용 우려

지난주 미국의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96만5000건으로 집계됐다.

CNBC방송 등에 따르면 미국 노동부는 13일 지난주(3~9일) 신규 수당을 청구한 실업자 수가 96만5000명이라고 발표했다.

그 직전 주인 78만4000명보다 크게 늘었고, 시장 전망치였던 80만명도 크게 웃돌았다. 100만건이 넘는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를 기록한 작년 8월22일로 끝나는 주 이후 최다에 해당한다.

이는 코로나19 방역 규제로 식당 등의 영업이 제한되면서 고용시장이 악화됐음을 의미한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연방 정부가 다시 주당 300달러의 추가 실업수당을 지급하면서 구직자들이 적극적으로 취업에 나서지 않도록 조장했다는 비판도 내놓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일리노이나 캘리포니아 등 대체로 규제가 엄격해진 지역에서 증가했다. 다만 상대적으로 규제가 느슨한 플로리다나 텍사스에서도 실업자가 눈에 띄게 늘었다.

다만 이 같은 경제활동 감소 신호에도 불구하고 미 행정부가 더 큰 경제부양책을 실시하리라는 기대감으로 시장은 크게 반응하지 않았다고 CNBC는 전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은 14일 1조달러가 넘는 ‘슈퍼 부양안’을 발표할 계획이다.

지난 3월 코로나19 대유행 초기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실업수당을 청구하러 줄을 선 사람들. [AP=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항공기에서 목소리 높이지 마세요”
Next: 플로리다, ‘백신 투어’ 방문객으로 골머리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20 hours ago 4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20 hours ago 1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 day ago 2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