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이용자 16만명 돌파…페이지뷰는 45만건

애틀랜타 K 뉴스, 새해들어 방문객 더 늘어

 

애틀랜타와 동남부 지역을 넘어 미국 전역에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인 온라인 미디어인 본보가 지난 1월에도 쾌속 질주를 이어갔습니다.

구글 애널리틱스 통계(링크)에 따르면 애틀랜타 K 뉴스의 1월 한달 월 이용자는 16만6996명으로 전달보다 3만명 이상 증가했고 페이지뷰도 45만4971뷰를 기록해 전달보다 7만뷰 이상 늘어났습니다.

애틀랜타 한인언론 가운데 유일하게 구글 애널리틱스 통계를 제공하고 있는 본보는 다른 인터넷 순위 사이트인 알렉사닷컴 순위에서도 압도적인 차이로 애틀랜타 1위 언론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본보는 이용자들이 더욱 빠르게 홈페이지에 접속해 뉴스를 검색할 수 있도록 최근 서버를 다시 업그레이드했습니다. 또한 플로리다주를 커버하는 ‘플로리다 K 뉴스’를 창간해 이번달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리며 더욱 충실하고 신속한 뉴스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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