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포드 하이웨이에 한식이 빠질 수 없죠”

애틀랜타 매거진 ‘뷰포드 먹거리’ 특집

표지모델에 한식당 운암정 한영희 대표

애틀랜타 월간잡지인 ‘애틀랜타 매거진(Atlatna Magazine)’이 10월호 특집으로 ‘뷰포드 하이웨이의 24시’를 소개한다.

이번 10월호 특집에는 뷰포드 하이웨이의 73개 음식 메뉴와 28개의 필수 그로서리 품목, 17개의 인터내셔널 스낵을 조명한다. 또한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대대로 비즈니스를 하는 6가정을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된다.

특히 이번 10월호에는 도라빌의 유명 한식당인 ‘운암정’의 한영희 대표가 표지 모델로 등장했다. 한 대표는 한식 메뉴인 육개장을 들고 포즈를 취했다.

2009년 문을 열어 올해로 개업 10주년을 맞는 운암정은 한인사회 보다 주류 사회에 더 유명한 한식당으로 꼽히며 AJC 등 주류매체에도 자주 소개됐다. 한영희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고 있으며 델타항공에 기내식을 제공해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애틀랜타 매거진 10월호/Atlanta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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