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오미크론 확산 정체?…신규 확진 사흘째 80만명선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NYT “뉴욕주, 9일 정점 뒤 감소 가능성…시카고·워싱턴 호전”

오미크론 변이가 확산 중인 미국에서 하루 평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사흘째 80만명대를 유지했다.

뉴욕타임스(NYT)는 15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80만5069명이라고 16일 집계했다. 2주 전보다 2.08배로늘어난 것으로, 이달 10일까지만 해도 증가율이 3배를 넘어섰던 것과 견주면 증가세가 둔화했다.

또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는 사흘째 80만명 선을 유지했다. 13일에는 80만3736명 ,14일에는 80만6157명이었다.

이는 팬데믹(전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이후 최고 수준이지만 가파르던 상승세에는 제동이 걸린 듯한 모습이다.
다만 확진자가 정체 징후를 보이는 것과 달리 후행 지표인 입원 환자와 사망자는 빠르게 늘고 있다.

15일 기준 하루 평균 입원 환자는 2주 전보다 68% 늘어난 15만4452명으로 팬데믹 최고치를 기록했고, 사망자는 60% 증가한 1984명으로 2천명에 바짝 다가섰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캐시 호컬 뉴욕 주지사는 14일 신규 확진자가 4만7870명으로, 9만명에 달했던 1주일 전과 견줘 47% 가까이 하락했다고 15일 밝혔다. 또 검사자 중 양성 판정 비율도 이달 2일의 23.0%에서 14.6%로 떨어졌고, 입원 환자도 소폭 줄었다.

호컬 주지사는 “우리는 겨울 대확산의 고비를 넘기고 있다. 하지만 아직 다 끝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NYT는 여러 데이터를 볼 때 오미크론의 초기 진앙지였던 뉴욕의 코로나19 확산세가 지난 9일을 정점으로 하락세로 접어들었는지도 모른다고 진단했다.

또 뉴저지·매사추세츠·코네티컷·로드아일랜드 등의 북서부 주들도 비슷한 추이를 보이고 있으며, 뉴욕시, 시카고, 수도인 워싱턴DC, 클리블랜드 등에선 사태가 호전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다른 대부분 지역에선 여전히 폭발적인 증가세가 이어지는 중이다. 일례로 오리건·유타·알래스카주에선 2주 새 확진자가 약 5배로 늘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바이든 집권 1년…미국인 절반, 취임 이후 ‘좌절’
Next: 넷플릭스, 미국서 1년여 만에 또 요금 인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속보] 한국 중소기업 애틀랜타 글로벌베이스캠프 8월말 개관
  • 미주한상총연 “미국 최대 상품 전시회서 한국 중소기업 150곳 지원”
  • 연매출 5500만 달러 ‘기적의 이민변호사’ 몰락 이유는?
  • 델타 여객기, 착륙 직전 아메리칸 여객기와 충돌 위기
  • 조지아 최고령 서점, 미국 독립서점 톱10 선정

Biz Cafe

Americas Mart
  • ATLANTA
  • LOCAL

[속보] 한국 중소기업 애틀랜타 글로벌베이스캠프 8월말 개관

paul 13 hours ago 1
photo_2026-06-22_06-39-52
  • ATLANTA
  • LOCAL

미주한상총연 “미국 최대 상품 전시회서 한국 중소기업 150곳 지원”

paul 13 hours ago 0
ar
  • NEWS
  • USA

연매출 5500만 달러 ‘기적의 이민변호사’ 몰락 이유는?

paul 14 hours ago 0
[크기변환]delta hq
  • NEWS
  • USA

델타 여객기, 착륙 직전 아메리칸 여객기와 충돌 위기

paul 1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