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영사관, SK사태 관련 지상사 세미나 개최

25일 경제영사 주관으로 ‘미국내 합법고용 문제’ 등 다뤄

넬슨멀린스 로펌 이정화 변호사 강의…온라인으로 열려

SK이노베이션의 조지아 공장인 SK배터리 아메리카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한국인 불법취업 문제와 관련해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이 동남부 한국 지상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이 세미나는 25일 오후 1시 온라인 화상 형식으로 진행되며 강사로는 조지아한인변호사협회 회장을 지낸 넬슨멀린스 로펌 이정화 변호사가 나선다. 이 변호사는 지난 23일 체포된 SK배터리 아메리카 현장의 한국인 근로자들의 변호를 담당했었다.

총영사관 관계자는 “세미나는 SK이노베이션 단속 이전에 기획된 것이었다”면서 “미국 이민법과 고용 관련법 등에 대한 강의가 실시될 예정이며 오혜진 경제영사가 담당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이 입주해있는 피치트리타워 빌딩/google map

 

2 thoughts on “총영사관, SK사태 관련 지상사 세미나 개최

  1. 소 잃고 외양간 고친들 소들이 돌아오겠나? 이제까지는 뭐 했나?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이게 총영사관이 이제까지 한인들 요리조리 피해 살아 온 결과 아니겠나? 이제사 세미나? 면피용인 거 다 안다.

  2. SK 이노베이션 관련 업체들이 설마 규정/법을 물라서 위반하겠나? 이번 일은 법을 알지만 법을 지키면 손해 난다는 국민성에 기인한 것이다. 어쩔 수 없다. 그냥 그렇게 살게 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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