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파월 “미국인들, 모기지 못갚고 쫓겨날수도”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연방 상원 은행위서 “추가 가계 지원 필요” 강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를 이끄는 제롬 파월 의장은 24일 정부의 추가 가계 지원이 이뤄지지 않으면 모기지(주택담보대출) 채무 불이행에 따른 퇴거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파월 의장은 이날 연방상원 은행위원회에 출석해 “추가 재정 지원이 필요해질 것 같다”며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와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지금까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타격받은 미국인들을 위한 정부의 소득 지원 덕분에 경기 회복이 기대 이상으로 빨랐다는 것이 파월 의장의 진단이다.

그러나 지난 3월 의회를 통과한 2조3000억달러 규모의 초대형 경기부양 패키지에 따라 각 가정에 지급된 지원금이 바닥나고 있다고 파월 의장은 우려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는 “그들이 결국엔 돈을 다 써버려 소득을 줄여야 하고, 어쩌면 소유한 집이나 빌린 집을 잃게 될지 모른다는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파월 의장은 “이것이 바로 추가 조치가 없을 경우의 하방 리스크”라면서 “아직 이런 현상이 많이 목격되지는 않았지만 아주 머지않은 미래에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파월 의장은 연준의 기업대출 창구인 ‘메인스트리트 대출 프로그램’을 통한 추가 돈풀기를 예고했다.

그는 “연말까지 총 대출금이 최대 300억달러에 이를 수 있다”며 기업에 많은 유동성을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날 상원에 함께 출석한 스티븐 므누신 재무장관도 “민주당이 (협상 테이블에) 앉을 의향이 있다면 나도 초당적 입법을 위해 언제든 마주 앉을 것”이라며 “빨리 통과시키자”라고 언급, 추가 경기부양책 통과를 촉구했다.

상원 은행위에 출석한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 [EPA=연합뉴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코로나 탐지견이 진단키트보다 빠르다”
Next: 총영사관, SK사태 관련 지상사 세미나 개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 2026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 준비 ‘착착’

Biz Cafe

son
  • KOREA
  • NEWS
  • SPORTS

파산 위기 JTBC 또 구설수…이번엔 손흥민 조롱 논란

paul 1 hour ago 1
kemp (1)
  • ATLANTA
  • LOCAL

2전 2패 켐프 ‘망신’…조지아 공화당 본선 전략 흔들

paul 2 hours ago 0
photo_2026-06-17_16-49-24
  • AD
  • BIZ FOCUS

“대~한민국”…월드컵 응원 맞춤 티셔츠 필요하시죠?

paul 2 hours ago 0
주택매물
  • REAL ESTATE

미국 5월 주택착공 15.4% 급감 ‘충격’

paul 13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