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라배마산 싼타크루즈, 기자들이 뽑은 ‘베스트 픽업트럭’

북서부자동차기자협회 선정…’미국에서 가장 빨리 판매된 차’ 1위도 현대차 ‘싼타크루즈’ [연합뉴스 자료사진] 현대차가 하반기 미국 시장에서 출시한 픽업트럭 싼타크루즈가 미국 북서부자동차기자협회(NWAPA)가 선정하는 ‘2021 베스트 픽업트럭’에 이름을 올렸다. 23일 현대차에 따르면 싼타크루즈는…

앨라배마 남성, 43개 병원서 입원 거부해 사망

심장질환 응급상황…코로나에 병상 동나 200마일 떨어진 병원행 앨라배마주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 탓에 중환자 병상이 없어 심장질환 환자가 숨지는 일이 벌어졌다. 13일 워싱턴포스트(WP)는 앨라배마주에서 골동품 거래사로 일하던 레이 데모니아(73)가 심장질환이…

앨라배마 신규 백신접종률 1위, 테네시 2위

코로나 타격 큰 지역주민들 백신 맞는다…접종률 상승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FTX 아레나에서 열린 백신 접종 행사에서 한 15세 소녀가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에서 코로나19 4차 재확산의 타격을 가장 크게…

배우 드웨인 존슨, 앨라배마 보안관 됐나?

모건카운티 셰리프국 ‘닮은 꼴’ 경찰관 전국적 화제 존슨, SNS 통해 “나보다 더 쿨하다”…직접 만남 예고 전세계에서 가장 몸값이 비싼 할리우드 스타 배우 드웨인 존슨(Dwayne Johnson)과 너무나 닮은 앨라배마 경찰관이 전국적인…

괴물 허리케인 ‘아이다’ 상륙…조지아도 영향권

29일 새벽 루이지애나주 해안 강타…”1850년대 이후 가장 강력” 강풍·폭우·해일 우려에 수만명 대피…’사피르-심슨 규모’ 4등급 초강력 허리케인 ‘아이다’가 28일 멕시코만 지역에서 북상하기 시작하면서 수만명의 미국인들이 대피에 나섰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