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93세 할머니와 미국 국립공원 모두 방문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오하이오 손자, 지난 7년간 63개 국립공원 찾아

할머니 ‘버킷리스트’…사모아 국립공원까지 여행

오하이오주에 거주하는 브래드 라이언은 지난 주 미국 본토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국립공원인 미국령 사모아섬의 사모아 국립공원을 찾았다.

라이언의 여행에는 93세의 친할머니 조이 라이언이 동행했는데 이들은 7년 전 미국의 모든 국립공원을 함께 찾기로 결정했다. 브래드는 “할머니가 ‘평생 여행을 많이 하지 못한 것이 가장 후회스럽다’고 말씀하셨을 때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이들은 집에서 가까운 국립공원부터 여행을 시작했으며 적도 남쪽에 위치한 유일한 미국 국립공원인 사모아 국립공원 방문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브래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와 함께 로드 트립을 한 것은 내 인생의 최고의 특권이었다”면서 “코로나 전염병과 재정적 제약에도 불구하고 우리들은 해냈다”고 전했다.

조이 라이언씨는 미국 국립공원을 모두 방문한 최고령자라는 기록도 세웠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문 과정을 공유했던 브래드와 조이 할머니에게 많은 사람들의 응원과 후원이 이어졌다. TV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브래드는 “할머니가 자신의 인생 이야기에 소중한 기억을 남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손자로서의 책임이라고 느꼈다”고 말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상연 대표기자

할머니와 함께 한 브래드 라이언/Instagram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전세계 흑인 억만장자 14명은 누구?
Next: [뉴스버스] 미국선 ‘검찰 공화국·검사의 나라’ 꿈도 못 꿔 (상)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 애틀랜타 대표 미술관 운영자 60만달러 횡령 혐의 인정

Biz Cafe

tpcjr
  • HEALTH

장염 기생충 ‘사이클로스포라’ 감염원, 상추·샐러드 채소 유력

paul 10 hours ago 0
cosme
  • BIZ

여름철 가짜 화장품·과장 광고 주의보

paul 11 hours ago 0
erling
  • NEWS
  • SPORTS

홀란, 월드컵 탈락 뒤 박제 너구리 들고 노르웨이 귀국

paul 11 hours ago 0
bear
  • ATLANTA
  • LOCAL

메트로 애틀랜타 주택가에 잇단 흑곰 출몰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