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코로나 근거 불체자 즉시추방 정책 폐지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공공보건 위험 외국인 추방’ 제42호 5월말 폐지 전망

연방 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위험을 이유로 지난 2년간 시행해 온 불법입국자 즉시 추방 정책을 5월 말께 폐지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30일 악시오스 등 미국 언론들은 미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5월 말부터 이른바 ’42호'(Title 42)로 불리는 정책의 시행을 중단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보도했다.

42호는 ‘공공보건에 위험을 끼칠 수 있는 외국인이 입국을 시도할 경우 추방할 수 있다’는 보건법 조항을 근거로 코로나19 유행 기간 불법입국자를 망명 신청 기회를 주지 않고 즉시 추방할 수 있게 한 정책이다.

CDC는 이와 관련해 “현재 마무리 평가작업 중이며, 이번 주 후반 추가 정보를 발표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욕타임스(NYT)는 이번 주 중 CDC가 42호 정책을 폐지하기로 결정하고 5월 말부터 해당 정책의 적용이 중단될 가능성이 크지만, 불법이민 규제 완화에 반대하는 공화당 주지사들이 이끄는 주에서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실제, 42호와 함께 트럼프 행정부가 남긴 반 이민정책으로 꼽히는 ‘이민희망자 멕시코 잔류’ 정책은 바이든 행정부의 폐기 방침에 텍사스주 등이 반발하면서 법정 다툼에 휘말린 상황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반면, 민주당 지지층은 42호와 멕시코 잔류 등 일련의 반이민정책이 이민희망자들의 인권을 침해하고 범죄에 노출되도록 한다며 즉각적인 폐지를 주장한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런 가운데 미국 입국을 시도하는 이민희망자의 수는 급증세를 보인다.

최근 멕시코-미국 국경을 넘은 불법입국자의 수는 하루 평균 7000명으로 전년 동기의 갑절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 당국은 42조가 폐지되면 불법입국자 수가 하루 1만2000∼1만8000명 수준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국토안보부는 연방방재청(FEMA) 의 협조하에 국경 지대에 추가적인 임시 수용시설을 건설하는 등 대책을 마련 중이다. 정부는 이에 더해 국경에서 이민자에게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는 대책도 시행하고 있다.

국경 울타리를 뽑아내고 불법 월경한 지점
[AP/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뉴욕, 올해 관광객 작년보다 70% 급증 전망
Next: 크루즈선 여행 코로나 위험경보 전면 해제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 웨이모 로보택시 3791대 리콜…“침수 도로 진입 가능성”

Biz Cafe

ye
  • ATLANTA
  • LOCAL

마사지업소 남성직원 성추행 혐의 기소

paul 7 hours ago 0
KakaoTalk_20260318_155044554_05
  • ATLANTA
  • LOCAL

“아씨마켓에서 중간선거 유권자 등록하세요”

paul 8 hours ago 0
kal
  • KOREA
  • NEWS

통합 대한항공 12월 17일 출범…아시아나 역사 속으로

paul 14 hours ago 1
walmart
  • BIZ

월마트, 사무직 1000명 감원·재배치 추진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