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조지아주 선거당국 “가짜뉴스 믿지 말라”

paul 3 months ago 1 minute read

9일 기자회견서 “사실 오도하는 허위 불법선거 주장 횡행” 비판

퍼듀-뢰플러 “내무장관 사퇴하라”…내무장관 “나쁜 결과 화풀이”

조지아주 선거 주무부처인 내무부가 9일 대선 개표종료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부정선거를 주장하는 근거없는 가짜뉴스가 횡행하고 있다”며 주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가브리엘 스털링 선거시스템국장은 “선거 결과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상관없이 사실은 사실일 뿐”이라면서 “선거와 관련된 가짜뉴스와 잘못된 정보들이 조지아주 뿐만 아니라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고 비판했다.

스털링 국장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됐던 스팔딩카운티와 귀넷카운티, 풀턴카운티 등의 선거부정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하며 “소프트웨어 문제이든, 사람의 실수이든 모두 결과 처리 이전에 발견해 최종 집계 결과에 반영했다”면서 ‘제발 신뢰할만한 소스에서 정보를 얻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연방상원 결선투표를 치르게 된 데이비드 퍼듀 의원과 켈리 뢰플러 의원 등 2명의 공화당 의원들은 브래드 래펜스퍼거 내무장관의 즉각적인 사퇴를 요구했다. 이들은 “선거관리에 심각한 문제를 노출해 조지아주가 전국적인 비웃음거리가 됐다”고 주장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이에 대해 역시 공화당 소속인 래펜스퍼거 장관은 “나는 조지아 주민들이 뽑은 선출직이며 오직 주민들만이 나를 사퇴시킬 수 있다”면서 “선거결과가 나빠서 화풀이를 하려는 마음은 이해하겠지만 이번 선거에서 조지아주는 전국에서도 모범이 될 정도로 효율적인 선거관리가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조지아주는 주지사와 내무장관, 법무장관이 모두 공화당 소속이며 주상원, 주하원 모두를 공화당이 장악하고 있다.

이날 조지아주 159개 카운티 가운데 귀넷카운티를 포함한 50개 카운티가 개표를 공식 종료하고 선거결과를 승인했다. 하지만 주정부의 최종 승인은 주전역을 대상으로 실시될 대통령 선거 재검표 이후에 이뤄질 전망이다.

스털링 국장이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FOX 5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FDA, 일라이릴리 항체치료제 긴급사용 승인
Next: 화이자 코로나 백신 임상시험 어떻게 했나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 시카고대, 연소득 25만달러 이하 가정 등록금 전액 면제

Biz Cafe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0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0 hours ago 0
su
  • ALABAMA
  • LOCAL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paul 11 hours ago 0
licb
  • NEWS
  • USA

아마존 판매 리튬 코인 배터리 9만4000개 리콜

paul 11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