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NYT, 온라인 시대 맞춰 ‘외부 기고문’ 명칭 변경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사설면과 맞은 편 의미 ‘Op-Ed’, 50년만에 ‘게스트 에세이’ 새 이름

미국의 유력 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온라인 시대에 맞춰 외부 기고문의 명칭을 변경한다.

NYT의 캐슬린 킹스베리 오피니언 섹션 에디터는 26일 50년간 외부 기고문에 붙였던 ‘Op-Ed’라는 단어를 더는 사용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NYT는 Op-Ed라는 단어를 1970년 9월부터 사용했다.

반대편이나 맞은편을 뜻하는 영어 단어(Opposite)와 신문사의 사설을 뜻하는 영어 단어(Editorial)의 앞 글자를 떼어 붙인 조어였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외부 기고문은 사설과 같은 페이지에 게재하지 않고, 사설이 실리는 페이지와 마주 보는 페이지에 게재하기 때문에 이 같은 명칭이 붙었다.

그러나 NYT를 지면으로 보는 독자보다 온라인으로 보는 독자가 더 많아진 상황에서 과거 신문 편집 개념에서 유래한 ‘Op-Ed’라는 표현을 고수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는 것이 킹스베리 에디터의 설명이다.

킹스베리 에디터는 “디지털의 세상에선 사설과 마주 보는 페이지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NYT는 앞으로 외부 기고문을 ‘게스트 에세이’라고 표현키로 했다.

킹스베리 에디터는 언론에 대한 대중의 불신이 증폭된 현재 상황에선 유구한 전통을 지닌 언론사이더라도 독자들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직접적이고 분명한 표현을 써야 한다고 지적했다.

NYT에 따르면 지난해 온라인 매출은 종이 신문 매출을 처음으로 넘어섰다.

지난해 온라인 매출은 5억9830만 달러(한화 약 6722억 원)로 전년보다 30%나 증가했다. 이는 종이 신문 매출을 포함한 전체 콘텐츠 매출(11억9500만 달러)의 절반을 넘어선 수치다.

NYT의 외부 기고자(Op-Ed 칼럼니스트) 소개 페이지 [인터넷 캡처]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비트코인 사라”던 머스크, 혼자 처분해 거액 챙겼다
Next: 백악관 “AZ백신 6천만회분 타국에 제공”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 살모넬라 감염 우려 냉동피자·스낵류 추가 리콜

Biz Cafe

KakaoTalk_20260517_060141058
  • ATLANTA
  • LOCAL

애틀랜타K 무료 재정관리 강좌 ‘열기’…이재연 대표 특강

paul 5 hours ago 0
KakaoTalk_20260517_151440806_01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동남부국악협회, ‘아리 아라리오’ 3회 공연 개최

paul 6 hours ago 0
702801307_1287818066868304_3122921297047377005_n
  • ATLANTA
  • LOCAL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6월부터 금요 푸드트럭 행사 개최

paul 7 hours ago 0
mall
  • BIZ

“온라인보다 같이 노는 게 좋다”…Z세대가 쇼핑몰 살린다

paul 8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