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허리케인 침수지역서 악어 공격받은 70대 남성 실종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루이지애나 한 주택가서…홍수로 떠내려온 악어에 피습

허리케인으로 침수된 루이지애나 주택가 모습
허리케인으로 침수된 루이지애나 주택가 모습 [AP=연합뉴스]

남부를 강타한 허리케인 아이다로 인해 침수된 집 주변에서 71세 남성이 악어에 물린 뒤 실종되는 일이 생겼다.

31일 AP통신에 따르면 아이다의 직격탄을 받은 루이지애나주의 한 보안관실은 30일 남편이 침수된 지역의 물속을 걷다가 대형 악어의 공격을 받았다는 한 여성의 신고를 접수했다.

이 여성은 악어가 공격을 멈추자 남편을 물 밖으로 끌어낸 뒤 집 앞 계단에 눕힌 뒤 응급 처치를 했다.

또 남편이 심하게 다친 것을 알고 도움을 청하려고 카누를 이용해 약 1마일(1.6km)을 이동했다.

그러나 이 여성이 집에 돌아왔을 때 남편은 보이지 않았다.

보안관실이 차량과 배를 이용해 수색까지 했지만 찾지 못했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AFP통신은 현지 경찰을 인용해 이 남성이 악어 공격으로 인해 사망한 것이 분명하다고 전했다.

보안관실은 야생동물이 허리케인 탓에 민가로 더 가까이 이동했을 가능성이 있는 만큼 홍수가 난 지역을 걸을 때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경고했다.

지난 29일 루이지애나에 상륙한 4등급 허리케인 아이다는 루이지애나와 미시시피 주를 할퀴며 현재까지 4명이 사망하는 등 큰 피해를 남겼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배우 드웨인 존슨, 앨라배마 보안관 됐나?
Next: MS, 10월 5일부터 ‘윈도 11’ 무료 업그레이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귀넷 집값 올라도 카운티 재산세는 그대로?
  •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 한인 카이로프랙터 대거 배출 라이프대학 인종차별 혐의 연방소송
  • 코스트코 공격적 확장…8월 신규 매장 7곳 개점

Biz Cafe

gs
  • NEWS

귀넷 집값 올라도 카운티 재산세는 그대로?

paul 2 hours ago 0
gwinn
  • ATLANTA
  • LOCAL

귀넷카운티 “봉사활동 아이디어 찾습니다”

paul 2 hours ago 0
hsbma
  • BIZ

SK·현대차, 50억달러 조지아 배터리 공장 가동

paul 2 hours ago 0
life
  • ATLANTA
  • LOCAL

한인 카이로프랙터 대거 배출 라이프대학 인종차별 혐의 연방소송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