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뉴욕교통국, 혼잡통행료 징수안 가결…도심 진입 15불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올해 6월 중순 시행 목표…’징수 반대’ 소송 문턱 넘어야

뉴욕시가 맨해튼 도심부에 진입하는 차량에 혼잡통행료를 부과하는 방안을 공식화했다.

27일 뉴욕타임스(NYT) 보도에 따르면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혼잡통행료 징수 계획 안건을 11대 1로 가결했다.

이에 따라 뉴욕시는 이르면 6월 중순부터 맨해튼 중심부에 진입하는 차량을 상대로 15달러(약 2만원) 통행료를 징수하는 계획을 예정대로 추진할 방침이다.

뉴욕시는 혼잡통행료 부과를 통해 교통난을 덜고 MTA에 연 10억달러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마련된 재원은 노후화된 지하철 노선을 보수하는 등 대중교통 시스템 확장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해당 계획을 중단해 달라는 소송이 제기된 상황이어서 예고된 일정에 통행료 징수가 이뤄질지는 불확실한 상황이다.

앞서 뉴저지주는 지난해 7월 연방 정부를 상대로 뉴욕시의 통행료 징수 계획 폐기를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통행료 징수가 맨해튼으로 출퇴근하는 뉴저지주 거주 직장인들에게 과도한 부담이 된다는 이유에서다.

뉴욕주 주민들도 통행료 징수를 막아달라고 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연방법원에서 제동을 걸 경우 통행료 징수안이 중단될 가능성도 있다고 NYT는 전했다.

뉴욕시 맨해튼의 한 음식배달 앱 노동자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정재호 주중대사 ‘부하직원 갑질’ 신고 당해
Next: 현대차, 뉴욕오토쇼 참가…’더 뉴 투싼’ 북미시장 첫 소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 도라빌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 싱어롱 상영회

Biz Cafe

delta-2
  • ALABAMA
  • LOCAL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paul 3 hours ago 0
725006099_2167669147478811_5004001790048939401_n
  • ATLANTA
  • LOCAL
  • SPORTS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paul 3 hours ago 0
wn
  • KOREA
  • NEWS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paul 3 hours ago 0
icess
  • ATLANTA
  • LOCAL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paul 4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