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정재호 주중대사 ‘부하직원 갑질’ 신고 당해

paul 5 months ago 1 minute read

윤석열 대통령과 고교 동창…외교부 진상조사 착수

내부서 폭언 의혹 제기…”비위 발견되면 엄정 조치”

정재호 주중대사
정재호 주중대사 [연합뉴스 자료사진]

 

정재호 주중대사가 대사관 직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외교부가 조사에 나섰다.

28일 외교가에 따르면 중국 베이징 주중대사관에 근무 중인 주재관 A씨는 이달 초 정 대사에게 비위 행위가 있다며 외교부 본부에 신고했다.

A씨 신고에는 정 대사가 폭언 등 ‘갑질’을 했다는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r 1
A씨는 외교부 소속이 아닌 다른 부처에서 중국에 파견한 주재관 신분이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주중대사관 안팎에선 정 대사의 폭언이 A씨뿐만 아니라 평소 다른 직원들을 상대로도 이어져 온 일이라는 이야기도 나온다.

외교부 당국자는 “주중대사관 관련 제보가 있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며 접수 사실을 확인했다.

이 당국자는 “외교부는 외교부 직원의 갑질 등 비위행위가 발생하면 공정한 조사에 따라 엄정하게 조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본부 감사팀의 현지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과정 등을 조만간 거칠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정부 첫 주중대사인 정 대사는 중국 정치경제 전문가로, 윤 대통령과는 충암고 동기동창이다.

서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다 지난 대선 때 윤 대통령에 정책 자문을 했고, 대선 직후인 2022년 4월엔 한미정책협의대표단에 포함돼 박진 전 외교장관 등과 함께 미국을 방문해 윤 대통령의 대(對)중국정책을 설명하는 역할을 맡기도 했다.

정 대사는 그해 6월 주중대사에 내정됐고, 8월 제14대 대사로 정식 취임했다.

그간 주중대사는 고위 직업 외교관 출신과 대통령의 측근 정치인 출신이 상대적으로 많았다는 점에서 학계에만 있었던 정 대사의 발탁은 이례적인 일로 평가되기도 했다.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신용평가업체 “이런 대출 많은 은행 취약”
Next: 뉴욕교통국, 혼잡통행료 징수안 가결…도심 진입 15불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 도라빌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 1주년 싱어롱 상영회

Biz Cafe

delta-2
  • ALABAMA
  • LOCAL

델타·유나이티드, 악천후 항공편 변경 수수료 면제

paul 5 hours ago 0
725006099_2167669147478811_5004001790048939401_n
  • ATLANTA
  • LOCAL
  • SPORTS

한국, 멕시코에 0-1 석패…애틀랜타 한인 응원단도 탄식

paul 5 hours ago 0
wn
  • KOREA
  • NEWS

중앙일보 결국 1차 부도…220억원 어음 못 막아

paul 6 hours ago 0
icess
  • ATLANTA
  • LOCAL

ICE, 조지아 창고 매입 이민자 수용소 계획 철회

paul 7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