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선, 내달 10일부터 국외부재자 신고

애틀랜타총영사관, 제20대 대선 재외선거 안내

내년 3월 9일 실시되는 제20대 대통령선거의 국외부재자 신고가 오는 10월 10일부터 내년 1월 8일까지 진행된다. 또한 지금도 신청할 수 있는 재외선거인 등록도 1월 8일 마감된다.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3일 이같은 내용을 공고하고 “미국에서 투표하려는 재외 유권자는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고 또는 신청을 해 소중한 투표권을 행사하기 바란다”고 안내했다.

다음은 유형별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내용이다.

◇ 국외부재자 신고

▷신고기간= 2021년 10월 10일 ~ 2022년 1월 8일

▷대상자=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다음의 이유로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사람 ①사전투표기간 개시일 전 출국하여 선거일 후에 귀국이 예정된 사람 ②외국에 머물거나 거주하여 선거일까지 귀국하지 아니할 사람

▷제출처=①외국에 머물거나 거주하는 사람은 재외공관(재외투표관리관)에 제출 ②국내에 체류하고 있는 사람은 주소지 관할 구·시·군의 장에게 제출

▷제출방법=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http://ok.nec.go.kr), 이메일(애틀랜타 : ovatlanta@mofa.go.kr), 서면(우편 또는 인편)으로 신고(이메일의 경우 본인의 이메일 주소로 자신의 신고서에 한하여 제출할 수 있음)

▷제출서류=국외부재자신고서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신청기한=2022년 1월 8일까지

▷대상자=①등록신청-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고 직전 선거(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않은, 선거권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사람 ②변경등록신청-직전 선거(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사람으로 해당 명부의 기재사항(성명, 여권번호, 생년월일, 등록기준지, 이메일주소, 전화번호 등)에 변경이 있는 사람

▷제출처=재외공관(재외투표관리관)

▷제출방법=중앙선관위 홈페이지(http://ova.nec.go.kr 또는 http://ok.nec.go.kr), 이메일(애틀랜타 : ovatlanta@mofa.go.kr), 우편, 공관을 방문하거나 관할구역을 순회하는 공관직원에게 서면(직접 또는 가족 대리제출)으로 신청 (이메일의 경우 본인의 전자우편 주소로 자신의 신청서에 한하여 제출할 수 있음)

▷대리접수=재외선거인을 대리하여 등록신청서를 서면으로 제출할 수 있는 가족의 범위는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본인의 배우자와 본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만 해당됨

▷제출서류=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서 또는 변경등록신청서 (재외선거인은 투표소에서 신분증명서와 국적확인에 필요한 서류의 원본을 제시하여야 투표할 수 있음 국적확인 서류에 사진이 첩부된 경우 신분증은 없어도 됨)

강승완 선거영사는 “지난해 실시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재외선거인은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제20대 대통령재외선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면서 “등재 여부는 인터넷 신고·신청 홈페이지에서 조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홈페이지 링크 (http://ok.nec.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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