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카페] “지금이 영어공부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둘루스 윤아카데미, 한인대상 무료 영어학습 설명회 개최

“영어 성경 익히며 튼튼한 반석 위에 영어의 저택 짓는다”

“팬데믹 기간이 영어 공부하기에는 최적의 시기입니다”

자가격리와 모임금지가 이어지고 친구들을 만나기도 힘들어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영어가 불편해 지인들의 도움으로 여러가지 문제들을 해결했지만 이같은 도움도 받기 힘들어지면서 미국생활을 헤쳐나가기 힘든 한인들은 언어장벽이라는 이중의 고통을 겪고 있다.

영어를 배우고 싶지만 길을 모르고 제대로 된 안내자를 만나지 못했던 한인들을 위해 둘루스 윤아카데미(원장 미셸 윤)가 영어교육 설명회를 개최한다.

오는 8월 4일과 6일, 8일, 11일, 13일, 15일 6차례에 걸쳐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애틀랜타는 물론 미국 최고의 영어강사 가운데 한명으로 꼽히는 미셸 윤 원장이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말문이 트이고, 귀가 열리는’ 기적의 영어학습의 일부를 체험하게 되며 미국생활에 조금이 불편이 없는 의사소통의 첫발을 내디딜 기회를 갖게 된다.

이번 설명회의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영어와 성경의 만남’이다. 윤 원장은 “성경을 읽어 잘 알고 있는 분들은 이미 영어공부의 금수저를 갖고 있는 것”이라며 “영어 성경을 통해 튼튼한 기반위에 영어공부의 텐트가 아닌 대저택을 지을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다”고 강조했다.

윤아카데미의 가장 큰 특징은 보통 영어학원과는 달리 ‘혼자서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각 수강생에게 만들어주는 것이다. 윤 원장은 “영어 성경을 통해 잘 알고 있는 스토리와 문구가 영어문장과 만나게 되면 이러한 스스로 학습이 더욱 쉬워진다”고 설명했다.

윤 원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온라인 설명회를 생각하기도 했지만 직접 인사도 드리고 생생한 영어공부 체험을 전달하기 위해 대면 설명회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철저한 거리두기와 인원 제한, 마스크 착용과 위생용품 제공 등을 통해 안전한 설명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 프랑스어, 일어, 독일어 등 10개 언어를 구사하는 윤 원장은 이제까지 알려진 어학 강습시스템과 전혀 다른 혁신적인 공부방법을 소개한 후 체험수업을 1시간 가량 진행하게 된다.

윤 원장은 ‘진짜 영어공부,’ ‘진짜 영문법,’ 원서뚫는 영단어’ 등 한국에서 출간된 베스트셀러의 저자이기도 한다. 윤 원장은 “윤아카데미의 시스템에 맟줘 꾸준히 공부를 하게 되면 자신의 생활과 미래에 큰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며 “불편없이 영어를 구사하며 미국생활을 즐기는 것이 결코 꿈이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고 싶다”고 말했다.

설명회 시간은 오전10시부터 낮12시까지이며 장소는 둘루스 윤아카데미(3371 North Berkeley Lake Road NW, Ste 200)이다. 문의=404-453-9898

미셸 윤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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