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애틀랜타 최고 BBQ는?

AJC, 온라인 투표로 톱5 선정…이지연 식당 3위

AJC가 최근 온라인 독자들의 투표로 애틀랜타 최고의 바비큐(BBQ) 식당 톱5를 선정했다.

투표 결과 5위는 애틀랜타 피드몬트 애비뉴에 위치한 ‘팻 맷(Fat Matt’s.)’이 선정됐다. 팻 맷은 립(ribs)을 위주로 다양한 사이드와 자체 소스를 제공하고 있다.

4위는 디케이터 클레어몬트 로드에 위치한 ‘커뮤니티 Q BBQ’로 이 식당은 수~일요일 오전11시부터 오후6시까지 오픈한다. 식당측은 “투고 주문은 가능하면 하루전에 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3위는 한인 이지연 셰프가 남편과 함께 운영하는 ‘에어룸 마켓(Heirloom Market)’이 꼽혔다. 매일 ‘데일리 스페셜’ 메뉴가 제공되며 김치 마요네즈 디핑 소스가 한국의 맛을 살려주고 있다.

2위는 애틀랜타 디캡 애비뉴에 위치한 유명 식당인 ‘폭스 브로스 바비큐(Fox Bros Bar-B-Q)’로 텍사스 포트워스에 애틀랜타로 이주한 쌍둥이 형제 셰프가 텍사스 스타일의 정통 BBQ를 선보인다.

영예의 1위는 한인타운인 포사이스카운티 커밍시 뷰포드하이웨이에 자리잡은 ‘삭스 러브 바비큐(Socks’ Love Barbecue)’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차지했다. 정통 바비큐 메뉴 외에도 프리토 칠리파이, 로스티드 크림 콘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식당으로 알려져 있다.

Heirloom Market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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