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변이 인한 4차 대유행 진정 조짐 보인다

코로나19 확진자·입원환자·사망자, 1년 전의 2∼3배 조지아주 등 확진자, 검사건수 대비 양성률 감소 추세 루이지애나주 윌리스-나이튼 의료센터의 중환자실(ICU)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치료받는 가운데 간호사가 의료기기를 옮기고 있다. [AP=연합뉴스] 조지아주를 비롯한 미국 전역의…

[포토뉴스] 평화의 소녀상 “가을단장 했어요”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노동절인 지난 6일 가을을 앞두고 브룩헤이븐시 블랙번 공원에 위치한 평화의 소녀상 주변 화단을 함께 가꾸는 시간을 가졌다. 김백규 위원장을 포함한 건립위원들은 주변 화단의 잡초를 제거한…

둘루스 귀넷몰서 영화 ‘미나리’ 보세요

귀넷카운티, 이민자-난민 위한 ‘환영주간’ 행사 개최 몰 개발 관련 주민의견 수렴….AAAJ 시민권 클리닉 조지아주의 최대 한인 거주지역인 귀넷카운티 정부가 9일부터 19일까지 카운티내 이민자와 난민등을 위한 ‘환영주간(Welcoming Week)’행사를 개최한다. 카운티는 특히…

스쿨버스 기사 3명 코로나 사망…원격수업 전환

그리핀-스팔딩카운티 교육청 “스쿨버스 운영에 차질” 조지아 중부 지역의 그리핀-스팔딩카운티 교육청 소속 스쿨버스 기사 3명이 지난 2주간 코로나19으로 잇달아 사망했다. 11얼라이브 뉴스에 따르면 교육청은 7일 성명을 통해 “유감스럽게도 교육청 소속 교통…

귀넷, 교직원에 백신 인센티브 500불 지급

이미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한 교사-교직원도 소급적용 델타변이 확산 심각성 고려…이동식 백신클리닉도 운영 귀넷교육청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교사와 교직원에 500달러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교육청은 현재 델타 변이로 인한 감염 확산이 매우…

조지아 4세 여아 코로나 확진 하루 뒤 사망

복부 수술 후 회복 도중 코로나 검사서 양성 가족들, “소아-취약자 감염 예방 어른들 몫” 같은 병원서 지난주 9세소년도 코로나 사망 조지아주에서 4살짜리 소녀가 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다음…

[포토뉴스] 동남부 한인 대상 한미세무설명회 개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박윤주)은 지난 3일 오후 6시 둘루스 아틀란타한인교회에서 동남부 지역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국 국세청과 공동으로 ‘재미납세자를 위한 한미 세무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한인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 양도소득세 ▶한국의 상속세ㆍ증여세…

위조 신분증 7개로 럭셔리 차까지 사들여

가짜 ID 만들어 고가 차량-명품 구입…애틀랜타서 체포 렌트까지 내…뉴저지와 캘리포니아주서도 동일한 범행 위조 신분증을 만들어 여러 도시를 돌며 값비싼 차량들과 물품을 구매하고 아파트 임대비를 낸 남성이 애틀랜타서 체포됐다. 풀턴카운티 셰리프국은…

SK배터리, 지역 병원에 마스크 기부

소규모 의료기관 4곳에 한국산 KF94마스크 각 1천개씩 전달 SK이노베이션의 미국 현지 생산법인인 조지아주 커머스의 SK배터리 아메리카가 지난달 24일 지역 의료기관 4곳에 KF94 마스크를 각각 1000개 씩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델타변이…

UGA 인근서 총기난사…7명 부상

5일 새벽 1시경 에덴스 다운타운서 패싸움 도중 발포 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조지아대학교(UGA) 인근에서 총격사건이 발생해 7명이 부상을 당했다. 에덴스-클락카운티 경찰은 5일 “오늘 새벽 1시경 에덴스 다운타운의 이스트 클레이턴…

조지아 코로나 사망자 2만명 넘었다

팬데믹 1년 6개월 만에…전체 인구 0.2% 해당 조지아주의 코로나19 사망자가 3일 기준으로 2만명을 넘어섰다. 조지아주 보건부 통계에 따르면 이날 신규 코로나 사망자는 106명을 기록하며 누적 사망자가 총 2만41명으로 늘어났다. 조지아주의…

풀턴과기고 교사, 학생 성폭행 혐의 체포

경찰 “63세 과학교사, 가르치던 여학생 대상 범행” 메트로 애틀랜타 풀턴카운티 라즈웰에 위치한 차터스쿨인 풀턴과기고(FAST) 교사가 학생에 대한 성폭행 혐의로 체포돼 충격을 주고 있다. WSB-TV 등에 따르면 라즈웰 경찰은 지난해 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