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기아, 상반기 미국법인 흑자 전환

코로나19·반도체난 뚫고 공장 가동률 69.4%→89.0% 인도 등에서도 수익 개선…중국 법인은 여전히 적자 현대차와 기아가 작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역대 최저 수준이었던 글로벌 공장 가동률을 끌어올리며 수익 개선에 나서고 있다.…

제네시스 첫 전용 전기차 GV60 디자인 최초 공개

역동성 강조한 쿠페형 CUV 스타일…실내는 ‘여백의 미’ 제네시스 브랜드가 19일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하는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인 GV60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제네시스, ‘GV60’ 디자인 최초 공개 (서울=연합뉴스) 제네시스가…

현대차·기아, LA서 교통약자 위한 차량호출 사업

카헤일링 서비스 ‘EnaleLA’ 시작…텔루라이드, 팰리세이드 투입 현대차와 기아가 장애인과 노약자 등 교통 약자를 위한 새 모빌리티 서비스 개발에 나섰다. 현대차·기아, 교통약자 위한 카 헤일링 서비스 실증사업 실시  교통약자 편의를 위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1주일간 감산

반도체 칩 부족으로 기존 3교대서 1~2교대로 몽고메리에 위치한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HMMA)이 반도체 칩 부족으로 인해 이번 주 조업을 축소한다고 지역 방송인 WSFA가 16일 보도했다. 방송에 따르면 HMMA 대변인은 “전세계적인 반도체…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 “500만대 만들었습니다”

주정부 인사 등 초청해  기념식…2005년 양산 후 16년만에 대기록 500만번째 차량은 픽업트럭 산타크루즈…쏘나타 256만대로 최다 현대차 앨라배마 공장에서 500만 번째 생산 차량의 모습[현대차 북미법인 제공]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이 가동 16년…

현대 앨라배마공장, 차량 500만대 생산 금자탑

공장 가동 16년만에 대기록 달성…12일 기념행사 거행 현대차의 유일한 미국 생산시설인 몽고메리 앨라배마 공장(HMMA)이 가동 16년만에 자동차 500만대를 생산하며 새로운 금자탑을 세웠다. HMMA는 12일 공장에서 회사 관계자와 외부 인사들을 초청해…

앨라배마 현대차 공장, 마스크 의무화

모든 직원 대상…백신 접종자도 착용해야 지난달 백신접종 완료 직원들에 대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방침을 발표했던 몽고메리 현대자동차 앨라배마 공장(HMMA)이 2주만에 다시 마스크 의무화 방침을 발표했다. 11일 지역 신문인 몽고메리…

현대차, 픽업트럭 ‘싼타크루즈’ 본격 판매

사전 예약서 연간 생산량 절반 팔려…”점유율 상승 기대” “현대차 미국 판매량 늘어날 듯…한국판매는 가능성 낮아” 현대자동차가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한 소형 픽업트럭 ‘싼타크루즈’의 미국 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그동안 약점으로 꼽히던 픽업트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