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상공인총연, 3개 지회 승인

지난 11일 온라인으로 이사회 및 임시총회 개최

산타클라라-오렌지카운티-탬파 챕터 복귀 허용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총회장 황병구)가 지난 11일 오후 2시 온라인으로 제58차 정기이사회 및 제48차 임시총회를 열고 3개 지회의 참여를 승인했다.

이날 총연은 참석 회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산타클라라 한인상공회(회장 방호열), 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회장 노상일), 탬파 한인상공회(회장 최창건)를 새로운 지회로 승인했다.

이들 지회는 이미 설립돼 운영돼 왔지만 총연 활동에 적극적이지 않았다가 이번에 황병구 총회장 취임 이후 총연에 복귀하는 형식으로 다시 참여하게 됐다. 황병구 총회장은 이들 지회의 복귀를 승인하며 “앞으로 총연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애틀랜타한인상의와 댈러스한인상의 관계자들이 둘루스에서 온라인 임시총회에 참가하고 있다./사진 제공=텍사스N(Texas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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