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예수의 이름, 그 능력으로 사명 감당하기를…”

paul 4 months ago (Last updated: 4 months ago) 1 minute read

연합장로교회, 창립 44주년 기념 장로장립 임직식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7일 오후4시 창립 44주년 기념 장로장립 임직감사예배를  거행했다.

이날 임직 감사예배는 현장 진행과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하이브리드로 진행됐다.

예배에서는 아틀란타중앙장로교회 한병철 목사가 ‘없는 것 말고 있는 것 가지고’(행3장1-10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한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오늘 임직하는 장로, 여기 있는 연합교회 성도들에게 ‘네가 가진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신다”면서 “그것이 무엇이든, 얼마나 많든 중요하지 않으며 예수의 이름, 그 능력으로 주신 사명을 힘있게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임직식은 사역을 위한 교독문 낭독, 장로 서약, 교인 서약, 안수기도, 안수선포, 권면, 기념품 증정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임직식에서는 김남균, 이사무엘, 이현철 장로가 “교인들을 돌보고 헌신하는 충성된 자가 되겠다”고 서약했으며 교인들도 “임직자들을 존중하며 인도에 순응하겠다”고 약속했다.

새한장로교회 송상철 목사는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면서 영적인 전투에 앞장서는 직분을 맡았으니 생명의 말씀을 밝혀 영혼을 구원하며 양육하는 삶을 살아가자”면서 “예수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고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사역자들이 되길 축복한다”고 권면했다.

성령사관학교 장영일 목사는 “최선의 사랑으로 임직자들을 위해서 기도해주고 힘을 모아 섬겨주는 연합교인 모두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축원했다.

손정훈 담임목사는 “구원의 감격을 갖고 가장 낮은 자리에서 모든 성도들을 두루 살피고 주님이 주신 은사로 교회를 섬기며 신앙의 본을 보이는 직분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이날 순서는 손정훈 담임목사의 축도로 마무리됐다.

윤수영 기자 yoon@atlantak.com

임직감사예배 이모저모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제프 베이조스 전처, 과학 선생님과 재혼
Next: 마클 “피부색 우려해 왕자 만들기 꺼려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4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4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4 months ago

Recent Posts

  •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 524호에서 벌어진 일
  •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 귀넷카운티 무면허 의사, 펜타닐 알약 판매 체포

Biz Cafe

photo_2026-06-04_22-54-24
  • COLUMN

돈을 벌어라, 진심으로

paul 1 day ago 4
photo_2026-06-04_22-54-23
  • COLUMN

524호에서 벌어진 일

paul 1 day ago 0
678225628_1361941769314449_2784581542838323245_n
  • ATLANTA
  • LOCAL

[속보] 본보 “엉터리 비빔밥” 지적에 귀넷교육청 “한인사회 심려끼쳐 죄송”

paul 1 day ago 0
gdot
  • ATLANTA
  • LOCAL

I-285 서쪽 구간 이번 주말 전면 폐쇄

paul 1 day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