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애틀랜타 뉴스 ATLANTA K

smart news, true story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아내 두고 갈 수 없어” 노부부 불타는 집에서 함께 숨져

paul 3 months ago (Last updated: 3 months ago) 1 minute read

84세 동갑내기, 화염도 갈라놓지 못한 사랑…두달 전 결혼 63주년

화재로 숨진 케르씨 부부

 

미주리주의 화재가 발생한 집에서 80대 남성이 자신의 아내를 두고 갈 수 없다며 끝까지 아내 곁을 지키다 함께 생을 마감한 안타까운 사연이 전해졌다.

지역언론인 KSDK에 따르면 10일 오전 세인트 찰스 카운티 뉴 멜르 지역 한 주택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911 디스패처는 통화 도중 집주인 케네스 제르(84)씨)에게 “빨리 집 밖으로 탈출하라”고 했지만 케네스씨는 “나는 아내를 두고 떠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dvertiser 1
Advertiser 1
Advertiser 2

세인트 루이스 포스트-디스패치에 따르면 아내인 필리스 제르(84)씨는 화재가 발생했을 당시 화장실에 갇혀 있었다.

911에 신고를 마친 케네스씨는 소방대원들이 구조하러 올 때까지 물에 적신 수건으로 아내와 자신의 몸을 덮고 기다렸으나 극심한 연기와 2층 바닥 붕괴로 구조 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사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들인 앤디 제르씨는 “부모님이 손을 잡은 채 돌아가셨다”며 “지난 9월 결혼 63주년을 맞은 두 분은 끝까지 사랑하셨다”고 전했다.

뉴멜르 소방국은 “지하실에 있는 기구가 발화 요인으로 추정되지만 정확한 원인은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상연 대표기자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메트로 학교 12월 결선투표일 온라인 수업
Next: 미국서 2번째 위험한 고속도로, 애틀랜타에 있다

관련기사

unnamed-22-e1768977170811.jpg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3 months ago
616455755_33439484755699990_6532231422681509712_n-e1768977950441.jpg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3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3 months ago

Recent Posts

  •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 앨라배마 22세 여성, 남자친구 아버지 총격으로 숨져

Biz Cafe

add
  • ATLANTA
  • LOCAL

[포토뉴스] 메트로시티은행, 한인노인회에 5000달러 후원

paul 2 hours ago 0
Group photo 2026 shredding event
  • K-BIZ

프라미스원은행 ‘문서 파쇄’ 골머리 앓는 한인들 도왔다

paul 3 hours ago 0
sa1
  • ASSI MARKET

[아씨마켓] 한인 식품점 세일 정보

paul 15 hours ago 1
tm
  • ALABAMA
  • LOCAL

“양수 터졌는데 기저귀만 제공”…앨라배마 임신 수감자 소송 제기

paul 15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