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애틀랜타 K 뉴스

애틀랜타 K 뉴스

Atlanta K News

Primary Menu
  • HOME
  • LATEST
  • LOCAL
    • ATLANTA
    • ALABAMA
    • FLORIDA
    • NEWS
      • USA
      • KOREA
      • WORLD
      • PEOPLE
      • SPORTS
  • LIVING
    • FOOD
      • ASSI MARKET
      • EATS
      • FOOD BIZ
      • RECIPE
    • HEALTH
    • BEAUTY
    • EDUCATION
    • RELIGION
    • TRAVEL
  • POP
    • KPOP
    • E-BIZ
    • TV&MOVIE
  • BIZ
    • BIZ FOCUS
    • AUTO
    • REAL ESTATE
    • K-BIZ
  • COLUMN
  • NEWSLETTER
Light/Dark Button
Subscribe
  • Uncategorized

디즈니, OTT·테마파크 등 묶어 회원제 서비스 추진

paul 5 months ago (Last updated: 5 months ago) 1 minute read

아마존 프라임 모델로 종합 고객 서비스 추진

월트 디즈니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와 테마파크 등을 묶어 각종 할인과 혜택을 제공하는 회원제 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31일 보도했다.

WSJ은 이 사안을 잘 아는 소식통들을 인용해 디즈니가 ‘아마존 프라임’과 같은 회원제 서비스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밥 체이펙 디즈니 최고경영자(CEO)도 회원제 서비스를 찬성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아직은 논의 초기 단계로 가입비와 출시 시기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라고 덧붙였다.

디즈니는 회원제 서비스를 통해 고객 가치를 높이고 자사 상품과 서비스에 대한 고객 지출 확대를 유인하는 동시에 고객 선호도 정보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크리스티나 세이크 디즈니 최고 커뮤니케이션 책임자(CCO)는 기술 발전으로 고객 경험을 개인화·맞춤화할 수 있게 됐다면서 회원제 서비스도 현재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흥미로운 방안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Advertiser 1

디즈니는 현재 연간 회원비가 99.99∼129.99달러에 이르는 고액 회원제인 ‘D23 오피셜 팬클럽’을 통해 독점 행사 참여나 상품 관련 등 각종 혜택을 주고 있다.

Advertiser 1
Advertiser 2

그러나 디즈니가 추진하는 새로운 회원제 서비스는 고액 회원이 아닌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고 WSJ은 설명했다.

한 소식통은 디즈니가 자사 상품과 서비스 연계를 위한 초기 단계로 디즈니 플러스(디즈니+) 가입자가 콘텐츠와 연관된 상품을 QR코드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른 소식통들은 회원제 서비스가 고객의 시청 내용이나 여행·구매 정보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상품·서비스 추천에 사용할 수 있는 고객 정보를 확보하는 것이 디즈니의 궁극적인 목표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들은 디즈니가 이를 위해 아마존 프라임과 함께 애플의 회원제 서비스인 ‘애플원’도 연구하고 있으며, 브로드웨이의 디즈니 공연 표 값 할인 같은 외부업체 제공 서비스 관련 혜택을 추가하는 방안도 논의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월트디즈니의 OTT 디즈니+
월트디즈니의 OTT 디즈니+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제공]
Share
Advertiser 1
Advertiser 2

Post navigation

Previous: “스타벅스, 사업 전분야 원점서 재검토”
Next: 넷플릭스, 광고형 저가 서비스 11월 1일 출시

관련기사

  • Uncategorized

[기자의 눈] 기록은 사라지고 갈등만 남았다…동남부 40년사의 민낯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속보] 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법정 구속

paul 5 months ago
  • Uncategorized

애틀랜타는 빗겨갔지만, 조지아 중부 일대 눈 덮여

paul 5 months ago

Recent Posts

  •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 마이애미 마사지 업소서 아시안 여성 14명 체포
  • 미국 성인 11%, 체중감량용 GLP-1 약물 사용
  • 기아 텔루라이드 화재위험 리콜 “실외에 주차해야”
  • 분노조절장애 여성의 최후…드라이브스루서 체포

Biz Cafe

costco
  • BIZ

코스트코 40년 근무 캐셔, 퇴직연금 100만달러

paul 10 minutes ago 0
741828196_922198574238042_5275899130493746356_n
  • FLORIDA
  • LOCAL

마이애미 마사지 업소서 아시안 여성 14명 체포

paul 34 minutes ago 0
glp1
  • NEWS
  • USA

미국 성인 11%, 체중감량용 GLP-1 약물 사용

paul 45 minutes ago 0
telluride
  • AUTO

기아 텔루라이드 화재위험 리콜 “실외에 주차해야”

paul 2 hours ago 0
Atlanta K (애틀랜타K) 발행·편집인: 이상연 (Paul S. Lee)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승은 (Eunice Lee) 주소: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대표번호: 1-678-687-0753 | 이메일: news@americak.us 콘텐츠 제휴 및 뉴스 제보: news@americak.us © Copyright 2023. All Rights Reserved by Atlantak.com | ReviewNews by AF themes.
애틀랜타K
회사소개 광고 문의 Media Kit Contact

ATLANTA K MEDIA.LLC  

Publisher Paul S. Lee | Editor Eunice Lee

3509 Duluth Hwy, Duluth, GA 30096

1-678-687-0753 | news@atlantak.com ©Copyright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