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NFL ‘테네시 타이탄스’ 3년간 공식 후원

테네시주 클락스빌에 현지 세탁기 공장 운영 LG전자와 테네시 타이탄스의 공식 후원 로고. (LG전자 제공)© 뉴스1 LG전자는 13일 테네시주 내슈빌(Nashville)에 연고를 둔 미국프로풋볼리그(NFL)팀 테네시 타이탄스(Tennessee Titans)를 3년간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LG전자가…

앨라배마 신규 백신접종률 1위, 테네시 2위

코로나 타격 큰 지역주민들 백신 맞는다…접종률 상승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FTX 아레나에서 열린 백신 접종 행사에서 한 15세 소녀가 코로나19 백신을 맞고 있다. [AFP=연합뉴스] 미국에서 코로나19 4차 재확산의 타격을 가장 크게…

마스크 의무화 금지 5개주, 연방 정부가 조사

연방 교육부, 테네시 등 시민권 침해 여부 조사 첫 수업이 시작하는 LA의 그랜트 초등학교에 마스크를 쓴 학생과 학부모가 등교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조 바이든 행정부가 학교에서 마스크 착용 의무화를 금지한 공화당…

[포토뉴스] 테네시 홍수참사 현장을 가다

테네시연합회 이인주 회장, 이혜영 사무총장 웨이벌리시 방문 한인사회 지도자들이 대규모 홍수 피해를 당해 21명이 숨지고 10여명이 실종된 중부 테네시 참사 현장을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했다. 테네시한인회연합회 이인주 회장과 이혜영…

화면서 사라진 폭우 생중계 여성, 시신으로 발견

테네시주 중부 홍수 상황 전하다 급류에 휩쓸려…아들은 생존 테네시주에서 대규모 홍수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이 상황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던 50대 여성이 홍수에 휩쓸려 사망했다. 24일 워싱턴포스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테네시주…

바이든, 폭우 피해 테네시주 중대재난지역 선포

중부 험프리스카운티, 기록적 폭우로 22명 사망  기록적인 폭우로 피해를 본 미국 테네시주 [게티이미지/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박대한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기록적인 폭우로 수십명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남동부 테네시주(州)를 중대…

테네시주 폭우로 22명 사망·수십명 실종

하루 431㎜ 기록적 폭우…전화·전기·도로 끊기고 통행금지 테네시주에서 21일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인명 손실과 도로 파손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테네시주민 조시 노리스 제공. AP=연합뉴스] 테네시주에서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져 최소 22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