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버스서 운전기사·승객 총격전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서…정차 요구 거부하자 실랑이 달리는 버스 안에서 총격전 [CNN 뉴스 화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노스캐롤라이나에서 달리는 버스 안에서 버스 기사와 승객이 정차 문제로 총격전을 벌이는 ‘아찔한’ 사건이…

공화당 유일 흑인 상원의원도 출마 선언

사우스캐롤라이나 지역구 팀 스콧…공화 대선 경선전 가열 “극좌파가 가장 두려워하는 후보”…디샌티스도 25일 선언 공화당의 유일한 흑인 상원의원인 팀 스콧(57) 의원(사우스캐롤라이나)이 22일 2024년 대선 도전을 공식 선언하면서 공화당 대선 경선이 가열되고…

자살 막아 달랬더니…다짜고짜 총 50발 쏜 경찰들

사우스캐롤라이나주서…아들 설득하던 어머니 ‘혼비백산’ 자살 시도자와 그의 어머니가 서 있는 가운데 경찰들이 다가서는 장면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찰 CCTV 캡처]   ‘가족이 자살을 시도하려 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차에 타고 있던…

결혼식 직후 추돌 참변…신부 사망, 신랑 중태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서\…음주운전자가 사고 일으켜 사우스캐롤라이나 찰스턴에서 결혼식을 마치고 골프카트를 타고 피로연장을 빠져나가던 신혼부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어 신부는 사망하고 신랑은 중태에 빠졌다. 지역 방송인 WCIV-TV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폴리 비치에서…

이웃집 마당에 공 주우러 간 6세 총맞아

노스캐롤라이나서, 고삐풀린 ‘묻지마 선제타격’ 초인종에 ‘탕’, 주차 중에 ‘탕’, 어린이한테도 ‘탕’ 농구공 주으러 갔다 이웃의 총격으로 얼굴에 찰과상 입은 6세 소녀 [AP 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에서 사적…

공화 장악 노스캐롤라이나 주의회, 총기규제 완화

“총기사고 안타깝지만”…규제 완화 속도 내는 공화당 테네시 초등학교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느슨한 총기규제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지만 보수성향 주에선 오히려 보란 듯 총기 규제를 완화하고 있다. 29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애플, 샬럿 매장 이례적 폐쇄에 뒷말

총격 탓? 쇼핑몰 부도탓?…매장 측 “내년 초 새 매장 개점 계획 따라 영구 폐쇄” 애플 스토어 [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아이폰 제조업체 애플이 노스캐롤라이나 샬럿의 노스레이크몰에 있는…

주차장 말다툼이 살인으로…26세 엄마 피살

사우스캐롤라이나 크로거서…23세 여성이 총쏴 발렌타인데이 참변…2살 아기 앞에서 피격 사망 지난 14일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크로거 주차장에서 26세 여성이 다른 여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상대 여성이 갑자기 뽑아든 총에 맞아 숨지는 사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