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넷카운티 대표단(단장 샬럿 내시 의장)과 강남구(구청장 정순균)는 29일 오전 11시30분(한국시간) 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강남구-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귀넷카운티 경제대표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샬럿 내시(Charlotte Nash) 귀넷카운티 의장과 닉 마시노 귀넷상의 의장, 그리고 한인인 은종국 전 애틀랜타한인회장 등 10인의 경제대표단 및 강남구 간부들과 함께 했다.
구 관계자는 “자매결연 10주년을 맞아 방한한 미국 조지아주 귀넷카운티 의장 및 대표단을 영접해 양 기관 간 경제 및 교류협력사업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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