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 지난 17일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
‘왕가의 나들이’ 궁중의상 퍼레이드…비빔밤 시연도
미주한인재단(KAF) 애틀랜타지회(회장 마이클 박)가 지난 17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미주한인의 날 117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한국의 전통의상인 한복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한복기술진흥원 박현주 원장이 제공한 왕과 왕비의 평상복, 제례복, 혼례복 등 궁중의상을 이용한 ‘왕가의 나들이’ 퍼레이드가 큰 관심을 모았다. 또한 대형 비빔밥을 함께 만드는 시연 행사도 펼쳐졌다.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