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귀넷카운티 경제-문화교류 활성화 논의
박윤주 애틀랜타총영사는 지난 15일 둘루스 귀넷상공회의소 본부를 찾아 닉 마시노(Nick Masino) 귀넷상공회의소 회장을 면담했다,
총영사관은 “박 총영사와 마시노 회장은 한국-귀넷카운티 간 경제 및 문화교류 활성화를 위해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하이오주립대를 졸업한 마시노 회장은 한인 밀집도시인 스와니 시장을 지냈고, 귀넷상의 국제경제개발 부회장을 거쳐 2019년부터 귀넷상의 회장으로 재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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