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리바운드’ 질 바이든 ‘음성’ 판정 08/31/2022 by ATLANTA K in K-News, USA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30일 백악관으로 복귀한다. 바이든 여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휴가 중이던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팍스로비드 치료를 받고 회복됐으나, 며칠 후 재확진되면서 델라웨어 자택에서 또다시 격리 생활을 해왔다. 그의 재발은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일부 환자에게서 발생하는 경미한 재발 증세인 ‘리바운드’ 사례였다. Share this:Share Click to share on Pinterest (Opens in new window) Pinterest Click to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 Click to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Related
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음에 따라 30일 백악관으로 복귀한다. 바이든 여사는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 휴가 중이던 지난 1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팍스로비드 치료를 받고 회복됐으나, 며칠 후 재확진되면서 델라웨어 자택에서 또다시 격리 생활을 해왔다. 그의 재발은 팍스로비드를 복용한 일부 환자에게서 발생하는 경미한 재발 증세인 ‘리바운드’ 사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