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주, ‘음력설’ 주 공휴일로 공식 지정 10/02/2022 by ATLANTA K in K-News, USA 캘리포니아주가 음력 1월 1일인 ‘설날’을 주 공휴일로 공식 지정했다. 2일 캘리포니아주 의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의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법안(AB 2596)을 가결 처리한 뒤 지난달 13일 주 정부에 송부했으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같은 달 29일에 서명했다. 법안은 설날인 음력 1월 1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설날에 주 공무원들이 8시간의 공휴일 휴가나 보상 휴가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Share this:Share Click to share on Pinterest (Opens in new window) Pinterest Click to share on LinkedIn (Opens in new window) LinkedIn Click to share on Facebook (Opens in new window) Facebook Click to share on Telegram (Opens in new window) Telegram Click to print (Opens in new window) Print Click to share on X (Opens in new window) X Related
캘리포니아주가 음력 1월 1일인 ‘설날’을 주 공휴일로 공식 지정했다. 2일 캘리포니아주 의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의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법안(AB 2596)을 가결 처리한 뒤 지난달 13일 주 정부에 송부했으며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가 같은 달 29일에 서명했다. 법안은 설날인 음력 1월 1일을 공휴일로 지정하고 설날에 주 공무원들이 8시간의 공휴일 휴가나 보상 휴가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