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콜리포트, 총자산 전년보다 38% 급증
지난 30일 발표된 연방 은행감독당국의 콜리포트에 따르면 제일IC은행의 총자산이 6억달러를 돌파했다.
2분기 기준 이 은행의 총자산은 6억1930만9000달러로 지난 1분기(5억6306만700달러)보다는 약 5600만달러가 늘어났고 1년전인 지난해 2분기의 4억4546만9000만달러보다는 무려 38%이상이 급증하며 대망의 6억불 고지를 넘어섰다.
총대출과 총예금도 각각 4억8182만9000달러와 5억4214만3000달러로 전년도(3억5338만5000달러, 3억7487만2000달러)보다 크게 증가했다.
상반기(1, 2분기 합계) 순이익은 세전 732만7000달러, 세후 543만7000달러로 전년도보다 소폭 증가했다.
이 은행은 지난달 뉴욕과 뉴저지 지점을 동시 오픈하고 가을께는 지역 한인은행 가운데 처음으로 서부 LA에 진출할 계획이다. 은행측은 “뉴욕-뉴저지 지점 오픈으로 예금과 자산이 크게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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