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태로 애팔래치안 트레일 폐쇄
조지아주 트레일 헤드도 입장금지 조치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정책으로 한인 산악인들의 주 행선지였던 애팔래치안 트레일이 폐쇄됐다.
애팔리치안 트레일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모든 트레일은 지난 23일부터 모든 구간의 이용이 금지됐다. 사무소측은 “모든 하이커들은 트레일에 들어서지 말라”고 경고한 뒤 “낮에 하는 데이 하이크를 비롯해 섹션 하이크, 스루 하이크 등 모든 종류의 접근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또한 조지아한인산악회의 이만호 대장에 따르면 조지아주의 모든 트레일헤드(트레일 출발점)도 지난 27일자로 폐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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