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귀넷교육청 앞…래드로프 사임도 주장
가을학기 대면수업을 결정한 귀넷카운티 교육청에 100% 온라인 수업 도입을 촉구하는 시위가 20일(월) 개최된다.
‘귀넷 커뮤니티 마치 포 휴머니티’로 이름 붙여진 이번 집회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스와니 H마트 인근 호라이즌 빌리지 쇼핑센터(2855 Lawrenceville-Suwanee Rd)에서 집결해 도보로 20분 거리에 위치한 교육청 본부까지 행진할 계획이다.
오전 11시부터 교육청 앞에서 실시되는 집회에서는 가을학기 100% 온라인 수업의 도입과 함께 최근 동료 교육위원에 막말을 했던 루이스 래드로프 교육위원의 즉각적인 사퇴를 촉구할 계획이다.
귀넷카운티는 4대 메트로 카운티(귀넷, 풀턴, 캅, 디캡) 가운데 유일하게 대면수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포토뉴스] 아씨마켓 울려퍼진 “메리 크리스마스”](https://i0.wp.com/atlantak.com/wp-content/uploads/2025/12/%EC%82%AC%EB%B3%B8-photo_2025-12-22_14-05-12-2.jpg?resize=245%2C156&ssl=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