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와니 한인 업주, 주차장서 ‘차치기’ 강도 피해
흑인 2인조, 주차장서 차량 탑승 중 가방 빼앗아 달아나 경찰 소극적, 유사 범죄 잇따라…연말 한인사회 경각심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분식점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 A씨가 지난 16일 오후 이른바 ‘차치기’ 강도(Grab-and-go robbery)…
흑인 2인조, 주차장서 차량 탑승 중 가방 빼앗아 달아나 경찰 소극적, 유사 범죄 잇따라…연말 한인사회 경각심 조지아주 스와니에서 분식점을 운영하는 한인 업주 A씨가 지난 16일 오후 이른바 ‘차치기’ 강도(Grab-and-go robbery)…
인도네시아 대사 윤순구, 오사카 총영사 이영채도 함께 발령 한국 외교부가 12월 17일 주인도네시아 대사와 주애틀랜타총영사, 주오사카총영사 인사를 단행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올해 6월부터 공석이었던 주애틀랜타총영사에는 이준호 주미국대사관 정무공사가 임명됐다. 주미국대사관 정무공사는…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애틀랜타한인회 등 1월 10일 대규모 행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 중심 한인사회 정상화” …회관 점유 세력과 선 긋기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와 애틀랜타한인회를 중심으로 한 동남부 지역 주요 한인단체들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대규모 합동…
마이애미 매장 직원 전용 공간서 발견…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한 할인매장 냉동고에서 30대 여성 의사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마이애미 경찰과 CBS뉴스 등에 따르면 12월 15일…
테네시주 클락스빌-몽고메리 카운티 파격 인센티브 승인 재산세 감면 PILOT·현금 보조금 4500만달러 지급 확정 테네시주와 몽고메리 카운티가 고려아연의 미국 통합 제련소 투자에 대해 대규모 세제·재정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16일 현지 매체…
35개 주정부 조사 종결 합의…비용 5억달러 넘어설 전망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미국 내 도난 우려가 제기된 차량 400만여대에 대해 도난 방지 장치를 추가로 설치하기로 했다. 16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는 미국…
2025년 한해 활동 결산하며 2026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에 위치한 캔턴하우스에서 2025년도 정기총회 및 합동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클락스빌 니어스타(Nyrstar) 자산 인수…미국정부 지분 참여 ‘사상 첫 모델’ “미국 핵심 금속 공급망 강화하는 거래”…경영권 확보 ‘백기사 동원’ 비판도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 최대 10조9000억원 규모의 통합 제련소를 건설하고 현지…
하버드 연구팀 “두 앱 모두 들쭉날쭉…84%는 불필요하게 더 지불” 공유 차량 서비스를 이용할 때 우버(Uber)와 리프트(Lyft) 중 어느 쪽이 더 저렴한지 궁금해하는 이용자가 많지만, 실제로는 둘 중 하나가 항상 싸다고…
미 국방부 등 2조원대 직접투자 논의…중국 견제 공급망 전략 핵심 축 고려아연이 미국 테네시주 클락스빌(Clarksville)에 약 10조원 규모의 전략광물 제련소를 건설하는 방안을 확정 단계에서 검토 중이다. 미국 정부와 방산 기업…